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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알고 싶다 1181회 누구를 위한 트루먼 쇼인가 키즈 유튜브의 명과 암, 6살 유튜버 보람튜브 강남 100억 건물 매입, 키즈유튜브 고수익 블루오션 vs 아이들 혹사 아동학대 논란

2019.08.31 17:25 from 분류없음





SBS 그것이 알고 싶다 1181회 누구를 위한 트루먼 쇼인가 키즈 유튜브의 명과 암, 6살 유튜버 보람튜브 강남 100억 건물 매입, 키즈유튜브 고수익 블루오션 동시에 아이들 혹사 아동학대 논란, 초등학생들 희망직업이 된 키즈 유튜버


그것이 알고 싶다 SBS교양토 오후 11:101992.3.31~ TV정보 출연 회차 시청률 편성표 소개 사회 전반의 다양한 문제점들을 들여다보는 SBS의 대표적인 시사고발 프로그램 제작 정철원(책임프로듀서), 임기현, 이경홍(연출), 홍정아, 신진주(극본) 외 시청률 4.2% (1180회, 닐슨코리아) 자세히 사이트 공식홈, 미리보기, 유튜브, 인스타그램, 트위터, 페이스북 다시보기 카카오페이지 보기 무료보기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키즈 유튜버의 세계를 파헤친다.

SBS 시사교양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 측은 30일, 본 방송을 하루 앞두고 '누구를 위한 트루먼 쇼인가? - 키즈 유튜브의 명과 암' 편을 예고했다.

'그것이 알고 싶다'는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 약 100억 원의 강남 건물주가 6살?

지난여름, 강남 부동산 업자들 사이에서 크게 화제가 된 건물주가 있었다. 강남의 중심가에 위치한 약 100억 원의 건물을 매입한 사람이 6살 유튜버였기 때문이다. 우리나라뿐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는 어린이들의 사생활을 다룬 일명 '키즈 유튜브'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내 아이의 성장 기록이자 잘만 만들면 고수익을 올릴 수 있는 블루오션으로 평가받는다. 동시에 과도한 욕심으로 아이들이 혹사당할 수도 있다는 키즈 유튜브. 실제로 화제가 된 이 유튜브 채널은 도로 위에서 아이가 장난감 차로 아빠 차를 끌고 있는 동영상을 올렸다가 아동학대 혐의로 고발당하기도 했다.

◆ 유튜브 세계에서 돈이 되는 미다스의 손 '키즈 채널'

'유튜버 소득 순위를 분석한 결과 TOP 10중 3개가 키즈 채널입니다.'

지난해 미국 포브스 지에 따르면 미국 내 소득 1위 유튜버로 밝혀진 사람은 7살 소년 라이언이었다. 장난감을 소개하고 가지고 노는 법을 알려주는 채널로 아이가 1년 동안 벌어들인 수익은 약 240억 원이었다. 다양한 콘텐츠가 경쟁하는 유튜브에서 유독 키즈 채널만 고수익을 올리는 이유는 무엇일까?

"아이들은 봤던 걸 또 보니까… 그리고 광고를 스킵하지 않아요." - 강민형 (유튜브 강의 콘텐츠 제작)

많은 이들의 분석은 광고를 스킵하지 않고 장시간 비슷한 콘텐츠에 집중하는 아이들의 시청 패턴에 주목했다. 게다가 키즈 채널의 경우, 장난감이나 키즈 관련 용품의 협찬이 많아 다른 채널보다 수익이 높을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이런 이유 때문인지 아이와 함께 유튜브를 시작한 부모들은 급증했고, 유튜브 콘텐츠 제작을 대행해주거나 가르쳐주는 학원이 있을 정도로 커다란 산업이 돼가고 있다.

◆ 화면 속 가려진 '키즈 유튜브'의 진실 - 우리 아이를 클릭해주세요

6살 건물주의 채널은 현재 3200만 명의 구독자와 107억 회의 누적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다. 이렇게 많은 사람이 볼 수 있게 된 비결은 과연 무엇일까?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은 미디어 전문가들과 함께 아이들의 시선이 언제 어느 타이밍에 집중하는지 실험을 진행했다. 국내 키즈 유튜브 채널은 약 350개 있다. 그중 특히 인기 있는 채널의 영상을 시선 추적 기법으로 비교 분석해본 결과 제작진은 키즈 유튜버들 만의 뜻밖의 성공 공식을 발견할 수 있었다.

그런데 이런 창의적인 콘텐츠의 이면에는 남다른 비밀이 숨어있었다. 해외에서 발견한 비슷한 스토리의 키즈 채널에 나오는 외국 아이의 모습과 우리나라 채널에 등장하는 아이의 모습이 놀랄 만큼 비슷했다. 이것은 단순한 우연일까 의도된 연출인 걸까?

◆ '그것이 알고 싶다'를 찾아온 익명의 제보자

제작진이 접촉한 유명 키즈 유튜버들의 부모들은 대부분 "아이가 좋아해서 시작했어요." "아이들을 위한 추억을 남기기 위해 하고 있어요." 등의 말을 남겼다.

하지만 얼마 전 제작진을 찾아온 남자가 있었다. 인기 키즈 채널의 제작을 담당했던 그는 놀라운 사실을 전했다.

"'난 촬영 재밌게 한 적 없어' 이렇게 이야기하는 거예요."
"그냥 '뛰어' 하면 뛰는 거고 '가' 하면 가는 거예요. 아이의 자유는 거의 없는 거죠."

그의 말은 과연 사실일까? 이번 주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최근 블루오션으로 떠오르며 우리나라 초등학생들의 희망직업이 된 키즈 유튜버의 세계를 낱낱이 파헤쳐 화면 속 가려진 진실을 공개한다.


유명 유튜브채널 ‘보람튜브’에 대해 외신들도 주목하기 시작했다. 해당 외신들은 보람튜브의 주인공 이보람(6)양에 대한 소식을 전하면서 아동유튜버들이 학대 등 범죄의 대상으로 지목될 가능성에 대해 우려했다.
26일(현지시간) 미국 CNN방송은 “3000만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한국의 6살 유튜브스타가 서울에 있는 수백만달러짜리 5층 빌딩을 구입했다”며 보람튜브 관련 소식을 전했다.

CNN은 “조회수만 3억7600만건이 넘는 인기 있는 동영상에서 보람양은 장난감 주방을 사용해 라면을 만든 다음 카메라 앞에서 열정적으로 먹는다”면서도 영상 중 일부는 한국에서 논란을 불렀다고 설명했다.

일례로 CNN은 보람튜브가 2017년 9월 국제구호개발단체인 세이브더칠드런 측에 고발당한 것을 자세히 소개했다. 당시 보람양의 부모는 서울가정법원으로부터 “아동보호 전문기관의 상담을 받으라”는 보호처분을 받았다. 학대 논란을 일으킨 영상도 모두 비공개로 전환했다.

CNN은 “유튜브에서 아동 스타가 큰 사업이 될 수 있다”며 미국의 유튜버 라이언(7) 등 다른 사례를 소개했다. 라이언은 새로 나온 장난감을 소개하는 ‘라이언 토이스 리뷰’ 유튜브채널로 지난해만 2200만달러(약 260억원)의 수익을 올린 것으로 집계됐다.

그러나 CNN은 “과거에도 사람들은 아동 영상을 둘러싼 유튜브 정책에 우려를 표시했다”며 “소아성애자가 해당 영상을 악용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던 적이 있다”고 지적했다.


‘보람튜브 토이리뷰’와 ‘보람튜브 브이로그’ 등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는 보람 양(6)의 가족회사 보람패밀리가 95억원 상당의 빌딩을 매입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23일 매일경제 보도에 따르면, 보람패밀리는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5층짜리 빌딩을 95억 원에 매입했다. 이 빌딩의 대지 면적은 258.3㎡다.

지하철 7호선과 분당선 환승역인 강남구청역 인근에 위치한 이 빌딩은 현재 헤어·바디 관리숍 등으로 쓰이고 있다. 다만 보람패밀리가 이 빌딩을 어떠한 용도로 사들인 것인지는 명확하지 않다.

해당 매체는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끄는 보람튜브가 더욱 성장하거나 국내 사업다각화에 나설 경우 빌딩의 일정부분을 자체 사용하는 것도 가능해 보인다고 봤다. 보람패밀리가 법인 사업목적에 온라인 정보제공업 디지털 콘텐츠 제작 및 유통업 외에도 장난감 제조 유통업, 엔터테인먼트 관련 사업, 키즈카페 및 관련 프렌차이즈사업, 공연업, 학원업, 부동산 경영관리 매매 및 임대업까지 포함해놨다는 점이 그 근거다.

미국의 유튜브 분석 사이트 소셜블레이드가 분석한 ‘보람튜브 브이로그’ 채널 정보

미국의 유튜브 분석 사이트 소셜블레이드가 분석한 ‘보람튜브 브이로그’ 채널 정보
현재 ‘보람튜브 토이리뷰’는 약 1360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다. 다양한 장난감을 리뷰하는 것을 주 콘텐츠를 다룬다. 보람 양과 가족의 일상이 담긴 ‘보람튜브 브이로그’는 더 많은 구독자를 갖고 있다. 해당 채널을 구독하는 유튜브 이용자는 약 1700만 명이다.

미국의 유튜브 분석 사이트 소셜블레이드에 따르면, ‘보람튜브 토이리뷰’의 예상 월수입은 최소 6200만원(5만2900달러)이다. 최대는 9억 9800만 원(84만 7100달러). ‘보람튜브 브이로그’는 2억 5900만 원~41억 2400만 원(21만 9900달러~350만 달러)의 월수입을 벌어들이는 것으로 추정했다.

온라인 콘텐츠의 흐름이 동영상으로 바뀌면서 유튜브가 최고의 콘텐츠 플랫폼으로 인기를 누리고 있다. 몇몇 유명한 유튜버들은 조회 수와 이에 따른 광고 수입 그리고 관련 사업을 통해 수 억 원에서 수 백억 원을 벌어들이기도 한다.

콘텐츠의 주제나 유형도 다양하다. 인기 가수의 노래 따라 부르기, 게임 설명이나 해설, 뷰티와 패션, 일상 잡기, 어린이 장난감 그리고 시사 평론 등 수많은 콘텐츠가 시시각각으로 올라오고 있다. 유튜브에 따르면 1분 동안 업로드되는 동영상의 분량은 400시간이 넘고 전 세계에서 1분 동안 시청하는 동영상 수도 450만 건을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25만 이상 구독자 유튜버 4만 3,700명

최근 미국의 여론 조사기관인 퓨 리서치(Pew Research)가 올해 초에 일주일 동안(2019년 1월 1일 ~7일) 전 세계 유튜브 인기 채널을 대상으로 어떤 종류의 콘텐츠가 얼마나 많이 만들어지고 있고 가장 인기 있는 콘텐츠는 어떤 것인지에 관한 재미있는 분석 결과를 공개했다.

퓨 리서치는 분석 대상인 인기 채널의 기준을 구독자 25만 명 이상으로 정했다. 2019년 1월 1일 기준으로 유튜브 채널 가운데 구독자 수가 25만 명 이상인 채널은 4만 3,770개로 집계 됐다. 이들이 올해 1월 1일부터 7일까지 일주일 동안 생성한 동영상 콘텐츠는 24만 3,254건이다.

흥미로운 점은 4만 3,700여 개의 인기 채널 가운데 영어 채널은 17%로 분석됐다. 영어 채널은 전체 콘텐츠가 영어로 구성된 것이고 영어와 다른 국가의 언어가 섞여 있을 경우에는 비 영어 채널로 분류했다. 또 이들 인기 채널은 일주일 동안 4만8000 시간의 동영상을 생성해 1개 채널당 1시간 이상의 콘텐츠를 생성했고 전체 조회 수는 무려 140억 건을 기록한 것으로 분석됐다.

유튜브 인기 채널은 게임과 어린이 콘텐츠

이런 인기 채널들이 가장 많이 다루는 주제는 무엇일까? 퓨 리서치에 따르면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콘텐츠는 게임으로 나타났다. 전체에서 차지하는 비중을 보면 특정 주제와 상관없이 일상생활이나 패러디 등 신변잡기와 관련된 주제가 가장 많다. 하지만 단일 주제로는 게임이 인기 채널들이 생산한 콘텐츠 가운데 18%를 차지해 가장 비중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두 번째로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주제는 12%를 기록한 정치와 시사 문제였고 스포츠와 음악 관련(댄스 포함) 채널들도 각각 9%를 차지해 인기 있는 콘텐츠로 주제로 분류됐다. 게임 콘텐츠의 평균 조회 수는 12만 2,195회로 일반 콘텐츠의 평균 조회 수인 9만 7343회보다 3만 건 가까이 더 많았다. 콘텐츠의 길이도 평균 24분으로 일반 다른 콘텐츠의 11분보다 2배 정도 긴 것으로 조사됐다.

그렇다면 인기도 높으면서 가장 넓은 구독자층을 확보할 수 있는 콘텐츠는 무엇일까? 퓨 리서치에 따르면 어린이용 콘텐츠인 것으로 밝혀졌다. 구독자 25만 이상이 인기 채널 가운데 어린이를 대상을 하는 콘텐츠의 평균 조회 수는 15만 3,227건으로 일반 콘텐츠보다 5만 건 정도가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인기 있는 주제인 게임 콘텐츠보다도 평균 조회 수가 3만 건 정도 더 많다.

어린이 콘텐츠는 평균 조회 수 뿐만 아니라 구독자 수도 일반 콘텐츠와 비교해 훨씬 많았다. 어린이 콘텐츠의 평균 구독자 수는 188만 8,112건으로 일반 콘텐츠의 평균 구독자 수인 122만 6,421건보다 50%가량 더 많았다. 흥미로운 사실은 콘텐츠에 13세 이하 어린이의 출연 여부에 따라 평균 조회 수와 구독자 수가 달라진다는 점이다. 어린이 콘텐츠는 물론 일반 콘텐츠에도 어린이가 출연하는가 그렇지 않은가에 따라 조회 수와 구독자 수에 큰 차이가 발생했다.

어린이 출연 여부가 조회 수/구독자에 큰 영향

퓨 리서치는 어린이들이 출연한 어린이 대상 콘텐츠는 어린이가 출연하지 않은 일반 콘텐츠보다 최고 4배 이상 높은 조회 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어린이가 주인공으로 출연한 어린이 콘텐츠는 평균 조회 수가 41만 6,985건인 반면 어린이가 출연하지 않은 일반 콘텐츠의 평균 조회 수는 9만 6,416건에 불과했다.

어린이 대상 콘텐츠의 경우에도 어린이 출연 여부가 평균 조회 수와 평균 구독자 수에 영향을 미쳤다. 어린이가 출연한 콘텐츠의 조회 수는 41만 명을 넘었지만 그렇지 않은 콘텐츠는 11만 명 수준에 그쳤다. 평균 구독자 수도 어린이가 출연한 콘텐츠는 213만 명으로 어린이가 출연하지 않은 어린이 대상 콘텐츠보다 30만 건 가까이 조회 수가 많았다.

일반인 대상 콘텐츠에서도 어린이 출연 여부에 따라 평균 조회 수가 배 이상의 차이가 났다는 점은 특이하다. 어린이가 출연한 일반 콘텐츠의 평균 조회 수는 26만 5969건을 기록한 반면 그렇지 않은 콘텐츠는 9만 6,416건에 그쳤다. 평균 구독자 수도 50만 명 정도 차이가 발생했다. 종합해 보면 어린이 대상 콘텐츠이든 일반 콘텐츠이든 13세 이하 어린이가 출연하는 콘텐츠가 조회 수와 구독자 수 증가에 상당히 큰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고소득 유튜버, 게임과 어린이 채널 운영

이런 현상은 국내외를 불문하고 유튜버 소득에서도 증명된다. 포브스에 따르면 지난해 세계에서 가장 많은 돈을 상위 10명의 유튜버 가운데 1위는 라이언이라는 이름의 7살짜리 꼬마였다. 라이언이 2017년 6월부터 2018년 6월까지 1년 동안 번 돈은 2,200만 달러, 우리 돈으로 약 242억 원에 달한다.

라이언은 자신이나 엄마 아빠와 함께 직접 장난감을 사용해보고 그 소감을 솔직하게 말해주는 꼬마 장난감 리뷰어의 역할을 한다. 라이언의 유튜브 채널인 라이언 토이스 리뷰가 아이들과 부모들 사이에서 인기 채널로 자리 잡으면서 구독자는 무려 2,100만 명을 넘어섰고 장난감 관련 비즈니스도 겸하면서 많은 돈을 벌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국내에서도 블랙핑크 등 아이돌이나 연예인 소속된 엔터테인먼트 회사 등의 유튜브 채널을 제외하고 일반인 가운데 가장 많은 구독자를 확보한 채널은 어린이 대상 채널인 보람 튜브 브이로그이다. 소셜미디어 통계 사이트인 소셜 블레이드에 따르면 현재 보람 튜브의 구독자 수는 1,800만 명을 넘었고 연간 수입도 최소 수십억 원에서 최고 수백억 원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어린이 대상 유튜브뿐만 아니라 가장 인기 있는 주제인 게임 관련 콘텐츠를 만드는 유튜버들도 소득이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포브스가 발표한 2018년 유튜브 스타 소득 상위 10명 가운데 절반인 5명이 게임 콘텐츠를 만드는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해 세계 유튜버 소득 순위 4위를 기록한 다니엘 미들턴(댄 TFDM)은 2017년 유튜브 스타 소득 순위에서는 1위를 차지했었다. 지난해에는 1,850만 달러 약 200억 원의 소득을 올린 것으로 추정됐다. 다니엘은 마인크래프 게이머로 지난 6년 동안 게임 방송을 진행해왔다. 다니엘은 자신의 유명세를 활용해 백팩, 야구 모자, 후드티 등의 상품 판매로 소득을 올리고 있다. 마키플라이어와 퓨디파이 등 다른 프로 게이머들도 유튜브 방송 등을 통해 1,500만 달러 약 180억 원 이상의 소득을 올린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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