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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C12 히어로 오브 더 벨트 스페셜매치 최홍만 다비드 미하일로프와의 경기서 1라운드 49초 만에 KO 패배, 최홍만 통산 30번째 경기 무기력한 복귀전, 미하일로프 거센 집중 타격

2019.06.10 22:47 from 분류없음





AFC12 히어로 오브 더 벨트 스페셜매치 최홍만 다비드 미하일로프와의 경기서 1라운드 49초 만에 KO 패배, 최홍만 통산 30번째 경기 무기력한 복귀전, 미하일로프 거센 안면 집중 타격


최홍만 이종격투기선수, 전 씨름선수 출생 제주특별자치도 학력 동아대학교 대학원 체육학 석사 외 1건 수상 2009 K-1 맥스 코리아 2009 어워드 최우수 선수상 외 11건 경력 2006 제주특별자치도 명예홍보대사 외 1건


‘키다리 아저씨’ 최홍만(AFC)이 엔젤스파이팅 복귀 무대에서 1라운드 KO패를 당했다.

최홍만은 10일 서울 강서구 KBS아레나홀에서 열린 ‘AFC12 - 히어로 오브 더 벨트’ 스페셜매치 다비드 미하일로프(헝가리)와의 경기에서 1라운드 49초 만에 펀치에 의한 KO를 당했다. 큰 충격을 받은 최홍만은 일어나지 못한 상태로 그대로 경기를 마쳤다.

이날 경기는 최홍만의 통산 30번째 경기였다. 최홍만은 13패(17승)째를 당했다. 최홍만의 마지막 승리는 2017년 11월 엔젤스파이팅 05 ‘별들의 전쟁’ 입식격투기 무제한급 경기에서 일본의 베테랑 파이터 우치다 노보루와 경기에서 올린 심판 전원 일치 판정승이었다.

이후 최홍만은 자신보다 더 작은 체구 선수와 싸우면서도 승리를 따내지 못했다. 모처럼 제대로 만난 무제한급 대결이었다. 상대도 강했다. 미하일로프는 최근 최홍만이 상대한 선수 가운데 가장 화려한 커리어를 갖고 있다. 올해 세계무에타이선수평의회(WFC) 인터내셔널 챔피언에 올랐고, 헝가리에서는 국제아마추어무에타이연맹(IFMA) 챔피언으로 두 번의 타이틀전도 치른 선수다.

195㎝·110㎏의 거구인 미하일로프도 최홍만 앞에서는 작아보였다. 최홍만이 미하일로프보다 21㎝ 더 컸고, 체중도 40㎏ 더 나갔다. 최홍만은 자신의 강점인 230㎝에 가까운 윙스팬(양 팔을 벌렸을 때 길이)과 사람 얼굴만한 초대형 주먹으로 상대를 압박했다. “건재를 증명하겠다”며 독한 마음가짐으로 오른 최홍만은 경기 초반 상대와 충분한 거리를 두면서 펀치를 날리려 했지만 혼전 속 미하일로프의 주먹이 최홍만의 얼굴을 강타했다. 최홍만이 데미지를 받은 것을 확인한 미하일로프는 최홍만에게 더 다가서 주먹을 날렸다. 미하일로프의 펀치가 연속으로 최홍만의 안면에 적중하자 최홍만이 그대로 쓰러지고 말았다.

미하일로프는 16승(5패)째를 따냈다.


* 최홍만 무기력했던 AFC 복귀전..미하일로프에 49초 만에 KO패 https://sports.v.daum.net/v/20190610213955183

‘키다리 아저씨’ 최홍만이 1년 7개월 만의 엔젤스파이팅챔피언십(AFC) 복귀전에서 쓰라린 패배를 맛봤다.

최홍만(216㎝)은 10일 서울 강서구 KBS 아레나홀 특설케이지에서 열린 AFC 012 대회 입식 무제한급(3분 3라운드) 다비드 미하일로프(195㎝·헝가리)와의 경기에서 1라운드 49초 만에 KO 패를 당했다. 2017년 11월 우치다 노보루를 상대로 판정승을 거뒀던 최홍만은 이번 복귀전에서 AFC 2연승을 노렸지만 뜻을 이루지 못했다.

최홍만은 적잖은 응원과 환호를 받으며 케이지에 올랐다. 1라운드 시작과 동시에 케이지 정중앙을 장악한 뒤 경기에 임했다. 상대에게 한두 차례 로우킥을 허용하면서도 의욕적인 펀치를 날렸다. 21㎝의 신장 차이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려는 것처럼 보였다.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시작된 미하일로프의 거센 타격을 이겨내지 못했다. 미하일로프는 좌우 펀치를 번갈아 날리며 최홍만의 안면을 집중 타격했다.

최홍만은 순간적으로 주도권을 내줬다. 이 틈을 타 미하일로프는 최홍만과의 거리를 좁힌 뒤 계속해서 난타로 몰아붙였다. 이후 니킥에 이어 강력한 레프트훅을 최홍만의 턱에 정확히 적중시키며 쓰러뜨리는데 성공했다. 주저앉은 최홍만은 다시 일어나지 못했고, 경기는 미하일로프의 승리로 끝났다.

한편 사샤 팔라트니코브(홍콩)는 손성원과의 미들급 타이틀 매치(5분 5라운드)에서 판정승을 거두며 이 체급 초대 챔피언에 등극했다. 송영재도 밴텀급 타이틀전에서 서진수를 상대로 3라운드 3분26초 만에 파운딩에 의한 레프리스탑을 이끌어내며 초대 챔피언에 올랐다.


* '아모르파티' 보다 짧았던 최홍만 복귀전..조소와 아쉬움 교차 https://sports.v.daum.net/v/20190610221537544


최홍만(40)이 1분도 버티지 못하고 고꾸라졌다.

최홍만은 10일 서울 KBS아레나홀서 열린 ‘2019 엔젤스파이팅 챔피언십(AFC)’ 다비드 미하일로프(24·헝가리)와의 스페셜 매치에서 1라운드 49초 만에 KO패했다.

‘아모르파티’ 음악에 리듬에 맞춰 관중들의 눈길을 끌어당기며 흥겹게 입장했던 최홍만은 MMA 오픈핑거글러브를 끼고 경기에 나섰다. 215cm의 신장을 자랑하는 최홍만의 상대 미하일로프는 신장 195cm로 20cm가량 작은 파이터다. 리치 역시 최홍만이 길었다.

하지만 경험도 풍부한 최홍만은 신체적 우위를 활용하지 못했다.

초반부터 미하일로프의 펀치 압박에 뒷걸음질 쳤다. 몇 차례 안면에 펀치가 꽂혔고, 미하일로프는 신장의 열세에도 니킥까지 시도하는 과감한 플레이를 선보였다. 안면에 데미지가 쌓인 최홍만은 미하일로프 카운터펀치를 맞고 그대로 고꾸라졌다.

이번에도 약속은 지키지 못했다. 전날 계체에서 150kg이란 육중한 몸무게를 자랑했던 최홍만은 “오랜만에 한국에서 경기를 치른다. 아직 적응하는 과정”이라며 “최근 3~4개월 동안 열심히 준비했다. 이번에는 확실히 보여주겠다”고 결기를 보여줬지만 실망만 안겼다.

지난 2005년 K-1 그랑프리 우승까지 차지했던 최홍만은 굴욕적인 연패에 빠져있다.

지난 2016년에는 신장 177cm의 중국 파이터 저우진펑에 판정패, 지난달 11일에는 일본 가와무라 료에게 판정패했다. 이날 역시 수모에 가까운 KO 패배를 당했다. 일부 팬들은 “등장음악 보다 짧은 경기시간이었다”며 조소 섞인 반응까지 보이고 있다.

가드도 제대로 올리지 못한 최홍만을 지켜본 격투기 팬들은 “제대로 훈련을 한 것이 맞나” “이제는 정말 은퇴하는 것이 팬들을 위한 것”이라며 실망과 아쉬움이 교차하는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 AFC 12 결과

[밴텀급 타이틀전] 서진수 vs 송영재

송영재 3라운드 3분 26초 파운딩 TKO승

[입식 무제한급] 다비드 미하일로프 vs 최홍만

다비드 미하일로프 1라운드 49초 KO승

[웰터급 타이틀전] 사샤 팔라트니코브 vs 손성원

사샤 팔라트니코브 5라운드 종료 3-0 판정승

[페더급] 정한국 vs 이민구

정한국 1라운드 44초 힐훅 서브미션 승

[여성 밴텀급] 율리아 투시키나 vs 김명보

율리안 투시키나 1라운드 1분 34초 길로틴 초크 서브미션승

[웰터급] 조비던 코제브 vs 오재성

조비던 코제브 2라운드 종료 3-0 판정승

- 앤젤스 히어로즈 결과

[입식 페더급] 장덕준 vs 이범규

이범규 2라운드 종료 2-1 판정승

[라이트급] 하산 vs 김경록

하산 2라운드 종료 3-0 판정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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