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분류없음

JYP 소속 아티스트 악성루머 작성자 배포자들 검찰에 고소, 정준영 몰카 지라시 걸그룹 트와이스 루머에 JYP엔터테인먼트 강경대응, 승리 정준영 유리홀딩스 유인석 대표 소환조사


JYP 소속 아티스트 관련 악성루머 작성자 배포자들 검찰에 고소, 정준영 몰카 동영상 지라시 걸그룹 트와이스 루머에 JYP엔터테인먼트 강경대응, 승리 정준영 유리홀딩스 유인석 대표 소환조사 중 성접대 몰카 마약 탈세


TWICE 가수 멤버 나연, 정연, 모모, 사나, 지효(리더), 미나, 다현, 채영, 쯔위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데뷔 2015년 EP 앨범 'THE STORY BEGINS' 수상 2019 제33회 일본 골든디스크 대상 베스트 3 앨범 외 49건 사이트 공식사이트, 플러스친구, 인스타그램, 트위터, 페이스북, 유튜브, 팬카페


JYP엔터테인먼트가 악성 루머 작성자와 배포자들을 고소했다고 14일 밝혔다. JYP는 이날 입장문을 통해 “최근 특정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온라인에 퍼지고 있는 자사 아티스트 관련 루머에 대해 최초 작성자와 배포자들에 대한 파악에 나섰고 자체 조사 및 팬들의 제보 등을 종합, 하루 만에 상당량의 사례 및 증거를 확보하고 13일 검찰에 이들을 명예훼손 혐의로 형사 고소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확인된 사례에 대한 즉시 고소는 물론, 향후 추가 발견될 시에도 형사 고소를 진행할 예정”이라며 “민사 소송 역시 함께 진행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JYP는 온라인을 중심으로 확산하고 있는 자사 아티스트의 악성 루머와 관련해 강경 대응을 예고한 바 있다.

JYP는 “현재 특정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온라인에 퍼지고 있는 자사 아티스트 관련 루머에 있어 루머의 수위와 내용이 아티스트의 이미지 및 명예, 인격에 대해 심각한 훼손을 발생시킬 수 있다고 판단했다”며 “최초 작성자 및 유포자에 대해 법적으로 가용한 모든 조치를 강구할 것임을 알려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아티스트에 대한 악성 루머의 생산과 유포는 사이버 명예 훼손죄 및 모욕죄 등을 근거로 한 즉시적인 고소 및 고발과 형사처벌이 가능하다”며 “현재 본 사안에 대한 증거 수집 및 내외부 로펌과 조치 방안을 논의 중임을 알려 드린다”고 전했다.

아울러 “본 사안에 대한 빠른 대응을 위해 팬 분들의 제보를 부탁드린다”며 “자사는 소속사로서 아티스트의 권익 보호를 위해 모든 수단과 조치를 강구할 것임을 다시 한번 알려 드린다”고 강조했다.

* JYP 루머고소 '정준영 사건' 관련 소속 가수들 언급에 "형사처벌" https://entertain.v.daum.net/v/20190314154105226


트와이스 지효, 사나, 미나, 채영, 정연, 나연이 '1박 2일' 멤버들을 찾았던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해피선데이-1박 2일'(이하 '1박 2일')에서는 '더우면 복이 와요' 편이 전파를 탔다.

'1박2일'에 멤버들이 애타게 부르짖던 트와이스가 등장하자 큰 화제를 모았다.

이들은 계곡에서 다양한 게임을 진행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점심을 건 세 번째 복불복은 트와이스와 '짝꿍 게임'으로 정해졌다. 팀을 정하기 위해 트와이스의 인기 투표가 진행됐다. 윤시윤과 김종민은 이날 트와이스 인기 투표에서 0표 굴욕을 당했다. 

윤시윤과 달리 개그맨 김준호는 사나와 미나, 배우 차태현은 지효와 채영, 가수 정준영은 정연과 나연에게 선택을 받았다.

이에 윤시윤은 시무룩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가수 김종민 역시 트와이스에게 표를 얻지 못 했다.

1등을 차지한 데프콘 쯔위 다현은 음식을 고르는 데 심사숙고 한 끝에 오리백숙을 두고 짜장면을 선택했다. 자연히 오리백숙은 2등 차태현 지효 채영 팀에게 돌아갔다.

꼴찌를 한 멤버들은 음식을 얻기 위해 트와이스 멤버 2행시에 나섰다. 정준영은 "다현이를 보고싶다. 현미경으로 보고 싶다"고 말해 짜장면을 획득했다. 즐거웠던 점심식사를 마치고 멤버들은 트와이스와 아쉬운 작별인사를 했다.

* http://www.newsinside.kr/news/articleView.html?idxno=521546


성접대 의혹이 불거진 빅뱅 멤버 승리(본명 이승현·29)와 성관계 동영상 불법 촬영·유포 논란을 빚은 가수 정준영(30)이 14일 경찰에 출석했다.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이날 승리와 정준영을 각각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성접대, 불법 동영상 촬영·유포, 경찰 유착 의혹 등을 조사하고 있다.

이날 오후 2시께 짙은 감색 스트라이프 정장 차림으로 서울 종로구 내자동 서울지방경찰청에 나타난 승리는 '성접대 혐의에 대해 여전히 부인하느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국민 여러분과 주변에서 상처받고 피해받은 모든 분께 다시 한번 고개 숙여 사죄드린다"며 고개를 숙였다.

이어 '아직도 카카오톡 대화가 조작됐다고 생각하느냐'고 묻자 "어떤 말씀을 드리는 것보다 진실된 답변으로 성실하게 조사에 임하겠다"고 답한 뒤 조사실로 이동했다.

승리의 경찰 출석은 이번이 두 번째다. 지난달 27일 피내사자 신분으로 한 차례 경찰 조사를 받았고 이후 이달 10일 성매매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정식 입건됐다. 그는 이번에는 피의자 신분으로 첫 조사를 받게 됐다.

앞서 한 매체는 승리가 서울 강남 클럽들을 각종 로비 장소로 이용하고 투자자에게 성접대까지 하려 했다며 2015년 12월 승리가 설립을 준비 중이던 투자업체 유리홀딩스 유 모 대표, 직원이 나눈 카카오톡 대화 내용을 공개했다.

승리와 함께 대화방에 있던 인물인 유리홀딩스 유 대표도 이날 낮 12시 50분께 경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고 있다.

경찰은 이들을 상대로 외국인 투자자를 위한 접대 자리가 만들어졌는지, 이 자리에 여성들이 동원됐는지를 집중적으로 캐물을 방침이다.

성관계 동영상 불법 촬영·유포 혐의를 받는 정준영은 이날 오전 10시께 경찰에 출석했다.

검은색 정장 차림으로 서울지방경찰청에 출석한 정준영은 "국민 여러분께 심려 끼쳐 드려 정말 죄송하다. 조사에 성실히 임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취재진이 휴대전화 원본을 제출할 의향이 있는지 묻자 "오늘 조사받으면서…"라며 말꼬리를 흐렸다.

또 '범행 당시 약물을 사용했느냐', '2016년 수사를 받을 당시 뒤를 봐준 경찰이 있느냐' 등 질문에 "조사에 성실히 임하겠다"는 말만 되풀이했다.


* 승리·정준영 동시 소환..'성접대·몰카' 등 전방위 조사(종합3보) 유리홀딩스 대표도 오늘 소환..경찰과 유착 의혹 등도 추궁 경찰, 정준영 구속영장 신청 검토..마약검사도 실시 https://entertain.v.daum.net/v/20190314145359667


성관계 동영상 불법 촬영, 유포 혐의의 정준영이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경찰은 정준영을 상대로 마약 검사를 진행했으며, 구속영장 신청을 검토 중이다.

정준영은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 촬영) 혐의를 받고 14일 오전 10시께 서울 종로구 내자동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대에 출석, 현재까지 조사를 받고 있다.

정준영은 출석 당시 "죄송하다. 국민 여러분께 심려 끼쳐드려 정말 죄송하다"며 "조사에 성실히 임하겠다. 죄송하다. 죄송하다"고 말했다. 정준영은 '휴대전화 원본 제출 의향이 있느냐', '뒤를 봐준 경찰이 있냐'는 질문에 "조사에 성실히 임하겠다"고 답했다. 그러나 불법 영상과 관련된 질문에는 묵묵부답으로 일관하며 조사실로 향했다.

이날 경찰은 정준영이 성관계 동영상을 상대방 동의 없이 촬영했는지와, 불법적으로 촬영한 영상을 단체 카카오톡 대화방에 공유했는지 여부 등을 확인하고 있다. 이와 함께 지난 2016년 여자친구의 신체를 휴대전화로 몰래 촬영한 것으로 고소됐을 당시 무혐의 판정을 받았던 과정에서 경찰과의 유착이 있었는지 여부도 파악 중이다.

또한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정준영을 조사하면서 마약 검사를 위해 소변과 머리카락을 임의제출 받았다고 밝혔다. 경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마약류 정밀 감정을 의뢰했다. 앞서 전날 민갑룡 경찰청장은 정준영의 마약 투약 여부에 대해 확인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경찰은 정준영의 조사 내용을 토대로 신병처리 방향을 결정할 예정이다. 경찰 관계자는 "불법 동영상 범죄의 심각성과 사안의 중대성 등을 고려해 구속영장을 신청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다.


* '성관계 몰카' 정준영, 경찰 출석→마약 검사→구속영장 검토[종합] https://entertain.v.daum.net/v/20190314173858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