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여자프로골프 LPGA 뱅크 오브 호프 파운더스컵 JTBC 골프 중계 역대최강 전력 한국 선수들 출전, 파운더스컵 첫날 박인비 박성현 김세영 최운정 1라운드 5언더파 순항 선두권

2017.03.17 09:30 from 분류없음




미국 여자프로골프 LPGA 뱅크 오브 호프 파운더스컵 JTBC 골프 중계 역대최강 전력 한국 선수들 출전, 파운더스컵 첫날 박인비 박성현 김세영 최운정 1라운드 5언더파 순항 선두권, lpga 박성현 신인왕 예약 데뷔 2번째 대회 우승 여부, 최나연 허리 디스크 통증 회복 이후 경기출전 인터뷰 조금 슬럼프


LPGA투어 매년 2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되는 최상급 여성 골프선수들 위한 대회 | 백과사전 2017 투어일정 2017.01.26(목) ~ 11.19(일) - 현지기준 중계 JTBC 골프 5대 메이저대회 ANA 인스퍼레이션, KPMG 여자 PGA 챔피언십, 리코 브리티시 여자오픈, US 여자오픈, 에비앙 챔피언십 대회정보 실시간스코어, 선수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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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비 골프선수 출생 1988년 7월 12일 (만 28세) 신체 168cm 소속사 브라보앤뉴 소속팀 KB금융그룹 가족 배우자 남기협 학력 숙명여자대학교 국제관계대학원 국제홍보 및 공공외교 외 3건 데뷔 2008년 KLPGA 입회 수상 2017 LPGA 투어 HSBC 위민스 챔피언십 우승 외 56건 경력 2016 제31회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대한민국 여자 골프 국가대표 외 4건 사이트 트위터


Inbee Park‏ @InbeePark 2월 22일 더 보기 오늘 국가브랜드 대상을 수상하게 되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시합일정으로인해 참석하지못해 아쉽지만 앞으로 더 열심히 해서 좋은 모습으로 돌아올게요^^


박성현 골프선수 출생 1993년 9월 21일 (만 23세) 신체 172cm | B형 소속사 세마스포츠마케팅 소속팀 KEB하나은행 데뷔 2012년 KLPGA 입회 수상 2016 제5회 MBN 여성스포츠대상 시상식 인기상 외 25건 경력 2017 KEB하나은행 사이트 인스타그램


김세영 골프선수 출생 1993년 1월 21일 (만 24세) 신체 163cm | A형 소속팀 미래에셋자산운용 학력 고려대학교 데뷔 2010년 KLPGA 입회 수상 2016 LPGA 투어 인터내셔널 크라운 준우승 외 20건 경력 2016 제31회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대한민국 여자 골프 국가대표


최운정 (Chella Choi) 골프선수 출생 1990년 8월 25일 (만 26세) 신체 170cm 소속팀 볼빅 가족 아버지 최지연 학력 고려대학교 체육교육과 외 1건 데뷔 2009년 LPGA 입회 수상 2015 LPGA 투어 마라톤 클래식 우승 외 9건 경력 2015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수산물 홍보대사 외 1건


올 시즌 첫 미국에서 열리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대회에서 박성현(하나금융)과 박인비(KB금융)가 안정적인 출발을 선보였다. 박성현은 17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와일드파이어GC(파72, 6679야드)에서 열린 뱅크 오브 호프 파운더스컵(총 상금 150만달러, 170억 원) 1라운드서 5언더파로 홀 아웃했다. 현재 공동 6위인 박성현은 스테이시 루이스, 미셸 위(이상 미국) 등과 경쟁을 펼치고 있다. 슈퍼루키 박성현은 백전노장 카리 웹(호주), 크리스티 커(미국) 등과 한 조에 속해 라운딩 했다. 하지만 박성현은 큰 흔들림 없이 안정적인 경기력으로 1라운드를 마쳤다. 지난해 우승자인 김세영(미래에셋)도 5언더파로 1라운드를 마쳤다. 또 최운정(볼빅)도 5 언더파를 기록하면서 한국 선수중 가장 좋은 결과를 얻었다. 이달 초 HSBC위민스챔피언스를 제패하며 여왕의 귀환을 알린 박인비도 버디 7개와 보기 2개를 거두며 5언더파로 안정적인 마무리를 기록했다.


* 박성현-박인비, LPGA  파운더스컵 1R 5언더파 (출처 : OSEN | 네이버 스포츠) http://naver.me/GSvlSEM3


박인비는 작년에는 이 대회에서 컷 탈락했다. 하지만 그때는 허리 부상에 손가락 인대 부상까지 겹친 최악의 컨디션이었다. 이번 시즌 복귀 뒤 예상보다 빨리 정상 컨디션을 찾은 박인비는 바로 직전 대회인 HSBC 위민스 챔피언스에서 우승 트로피를 거머쥐며 전성기에 기량을 확인했다. 내친김에 2개 대회 연속 정상을 노리게 된 그는 이날 후반에 나온 보기 2개가 다소 아쉬웠다. 10번홀(파4)부터 출발해 첫 홀에서 버디로 기분 좋게 시작한 박인비는 16번과 18번홀(이상 파4), 그리고 1번홀(파4)과 2번홀(파5) 등 처음 11개 홀에서 5개에서 버디를 골라냈다. 이후 4번홀(파3)에서 범한 보기를 7번홀(파4) 버디로 만회했고, 8번홀(파4)에서 다시 나온 보기를 9번홀(파4) 버디와 맞바꿨다. 특히 박인비는 이번 대회 개막을 앞두고 가진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은퇴 시점에 대한 질문에 "얼마나 오래 현역으로 뛰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얼마나 좋은 실력을 보이느냐가 중요하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투어에서 정상급 선수로서 경쟁력을 발휘하는 한 현역에서 계속 뛰겠다는 설명이다. 반대로 그렇지 못하면 은퇴하겠다는 뜻으로 해석할 수 있다. 그러면서 박인비는 "올 시즌을 시작할 때 모든 것을 지우고 새 출발을 하자고 각오했다. 난 내 경력을 다시 쓰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 나중에 어떤 선수로 기억되길 바라느냐는 질문에 대해선 "나를 훌륭한 선수뿐 아니라 훌륭한 인간으로서 기억해주면 좋겠다"고 답했다.


* [LPGA]박인비·박성현·김세영·최운정, 파운더스컵 첫날 5언더파 선두권 http://v.media.daum.net/v/20170317060002917


‘역대 최강’ 전력으로 꼽히는 한국 선수들이 2015년 15승을 넘어 한 시즌 최다승을 겨냥하고 있다. 올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한국 자매들은 4경기에서 이미 3연승을 수확했다. 시즌 개막전인 바하마 클래식을 제외하고 호주여자오픈에서 장하나(25·BC카드)가 정상에 섰고, 혼다 LPGA 타일랜드에서는 양희영(28·PNS창호)이, 그리고 HSBC 위민스 챔피언스에서 박인비(29·KB금융그룹)가 차례로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개막 4경기 3승은 한 시즌 최다승을 달성했던 2015년과 같은 쾌조의 페이스다. 그해 당시 첫 4개 대회에서는 코츠 골프 챔피언십(최나연·30·SK텔레콤)-바하마 클래식(김세영·24·미래에셋)-혼다 LPGA 타일랜드(양희영)에서 우승 트로피를 수집했다. 흐름을 탔던 한국 선수들은 다섯 번째(박인비·HSBC 위민스 챔피언스)와 여섯 번째(김효주·JTBC 파운더스컵) 대회도 석권하며 시즌 초반 분위기를 휘어잡았다. 올해는 그해보다 대회 수도 2개 늘어나(34개) 최다승 경신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 LPGA 최다승 겨냥 한국, 본격적인 승수 쌓기 돌입 http://v.media.daum.net/v/20170317060102049

한국 선수들이 LPGA 파운더스 컵 1라운드를 순항하고 있다. 박인비(29 KB금융그룹), 박성현(24 KEB하나은행), 김세영(24 미래에셋자산운용), 최운정(27 볼빅)은 3월1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와일드파이어 골프클럽(파72/6,679야드)에서 열린 2017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5번째 대회 '뱅크 오브 호프 파운더스 컵'(총상금 150만 달러, 한화 약 17억2,000만 원) 1라운드서 나란히 5언더파 67타를 쳤다. 오후 조 경기가 펼쳐지고 있는 오전 7시10분께 박인비, 박성현, 김세영은 공동 5위를 기록 중이다. 'HSBC 위민스 챔피언스' 우승자 박인비는 버디 7개와 보기 2개를 엮어 5타를 줄였고, 디펜딩 챔피언 김세영을 비롯해 박성현, 최운정은 버디 6개와 보기 1개를 기록했다. 한편 스테이시 루이스(미국)가 10번 홀까지 8타를 줄이며 단독 선두로 나섰다.


* 박인비-박성현-김세영, LPGA 파운더스 컵 1R 5언더파 순항 (출처 : 뉴스엔 | 네이버 스포츠) http://naver.me/FMmCanvd

지난 여름 디스크 부상 때문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마지막 6개 대회 중 3개 대회에서 기권을 선언한 최나연(29, SK텔레콤)이 자신의 몸 상태에 대해 입을 열었다. 최나연은 17일(이하 한국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와일드 파이어 골프클럽(파72, 6679야드)에서 막을 올리는 뱅크 오브 호프 파운더스컵 출전을 앞두고 있다. 미국 골프 전문 매체 골프 채널은 16일 "최나연의 허리 통증은 좋아졌으며, 현재는 스윙을 고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며 최나연의 인터뷰를 보도했다. 최나연은 인터뷰를 통해 "조금은 슬럼프다"라고 전했다. 하지만 "드라이브 입스는 아니다"라고 분명히 밝혔다. 이어 샷의 난조에 대해 "허리 디스크 때문이라고 생각한다"라고 전했다. 또한 "허리가 나아져도 내 스윙을 믿을 수 없었다"라고 부진의 이유를 전했다. 아쉽게 지난 시즌을 마무리한 최나연은 비시즌 동안 근황에 관해 "3주 동안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라고 전했다. 또한 그 이유에 대해 "나 자신과 내 골프 인생의 미래에 대해서만 생각하고 싶었다"라고 밝혔다. 한편, 2017년 2차례 LPGA 대회를 마친 최나연은 자신의 시즌 출전 첫 경기인 혼다 LPGA 타일랜드에서 69위를 기록했다. 또한 두 번째 출전 대회인 HSBC 우먼스 챔피언십에서 60위를 기록하며 다소 부진한 모습이다. 하지만 최나연은 건강한 몸이 결국 좋은 스윙으로 이어질 것이라는 희망을 놓지 않았다. 최나연은 인터뷰를 통해 "현재 허리는 훨씬 나아졌으며 잘하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희망적인 이야기를 전했다. 한편, 최나연이 출전하는 이번 대회에는 박인비(28, KB금융그룹)를 필두로 하여 지난해 이 대회 우승자 김세영(24, 미래에셋)과 2015년 이 대회 우승자 김효주(21, 롯데), 장하나(25, BC카드), 양희영(26, PNS창호), 박성현(22,KEB하나은행), 이미림(26, NH투자증권), 양자령(21, SG골프), 김인경(28, 한화), 이정은(29, 교촌F&B), 유선영(30, JDX), 최운정(26, 볼빅), 박희영(29, 하나금융그룹), 허미정(29), 유소연(26, 메디힐), 신지은(24, 한화), 곽민서(25, JDX)등 한국 선수들이 대거 출사표를 던졌다.


* LPGA투어 통산 9승 최나연 "드라이브 입스 아닙니다" (출처 : 마니아리포트 | 네이버 스포츠) http://naver.me/Gx48CQLM


‘슈퍼 루키’ 박성현(24)의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첫 우승이 언제 터질지 골프팬들의 촉각이 곤두서고 있다. 2주 전 싱가포르에서 LPGA 회원으로 첫발을 디딘 그는 이번 주 미국 본토 애리조나주에서 두 번째 출격에 나선다. '역전의 여왕' 김세영(24)은 2015년 2월 퓨어실크 바하마 LPGA 클래식에서 LPGA 투어 생애 첫 우승을 역전승으로 장식했다. 당시 1주일 전에 열렸던 시즌 개막전(코츠 챔피언십)이자 LPGA 정식 멤버 데뷔전에서 컷 탈락했던 김세영은 두 번째 대회에서 정상에 오르는 기쁨을 누렸고, 이후 시즌 2승을 추가하며 신인상까지 거머쥐었다. 2017 LPGA 투어는 개막전을 시작으로 미국 밖에서 4개의 대회를 치렀다. 그리고 3월 17일(한국시간)부터 20일까지 나흘간 피닉스의 와일드파이어 골프클럽(파72·6,679야드)에서 뱅크 오브 호프 파운더스 컵(총상금 150만달러·약 17억원)이 진행된다. 바로 전 대회였던 HSBC 위민스 챔피언스에서 3위에 오르며 화려한 LPGA 투어 데뷔를 신고한 박성현이 호시탐탐 우승을 노리는 무대이기도 하다. 특히 박성현은 데뷔전에서 나흘 연속 68타를 때려 단 한번의 출전으로 존재감을 확실히 드러냈다. 평균 타수 부문 1위 자리를 차지했고, 평균 퍼트수 27.25개(7위), 그린 적중시 퍼트수 1.65개(5위)로 뛰어난 퍼팅감을 자랑했다. 이번 대회 1라운드에서 박성현은 '영원한 현역' 캐리 웹(호주), 주부골퍼 크리스티 커(미국)와 같은 조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한국의 박세리, 스웨덴의 안니카 소렌스탐과 함께 LPGA 투어 '여왕' 자리를 놓고 다투었던 웹은 경쟁자들이 모두 은퇴한 올해에도 현역에서 뛰고 있다. 1974년생인 웹은 마흔 살이던 2014년 파운더스컵에서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대회 조직위원회는 팬들의 흥미를 배가시키기 위해 최강 신인로 꼽히는 박성현을 LPGA에서 가장 노련한 선수 웹과 같은 조에 배치한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시즌 개막 후 미국 본토에서 열리는 이 대회가 기다려지는 또 다른 이유는, 지난 2월 ISPS 한다 호주여자오픈에서 우승 레이스에 시동은 건 장하나(25)를 비롯해 양희영(28)과 박인비(29)가 차례로 승전보를 올린 뒤 파운더스컵 대회에서 한국 선수의 4연승 도전에 관심이 집중되기 때문이다.

* [LPGA]신인왕 예약한 박성현도 데뷔 2번째 대회에서 우승하나 http://v.media.daum.net/v/20170317043005235


“마냥 좋고 신이 났다. TV에서만 보던 선수들과 함께 경기한다고 생각하니 그저 좋기만 했다.” 9년 전, 최운정(27)은 어렵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무대를 밟았다. 퀄리파잉 토너먼트(QT) 연장전 끝에 가까스로 마지막 티켓을 거머쥐며 LPGA 입성에 성공했다. 당시를 돌아보면 행운이었다. 최운정은 2008년 12월 미국 플로리다주에서 열린 QT에서 공동 21위로 밀려나며 시드 획득에 실패했다. 경기가 끝나자마자 착잡한 마음으로 아버지와 함께 집으로 향했다. 한참 이동하던 도중 한 통의 전화를 받았다. “연장전에 들어가야 하니 준비하라”는 것이었다. LPGA 투어는 QT를 통해 상위 20명에게 풀시드를 준다. 그러나 2008년 대회에선 20위 이내의 선수들 중 2명이 시드를 반납했다. 이미 더 높은 순위의 시드를 확보한 2명이 QT를 통해 획득한 시드를 내놓은 것이다. 그 덕에 공동 21위로 QT를 마친 4명에게 기회가 주어졌다. 최운정은 곧바로 차를 돌렸다. 그의 표현대로라면 “타이어 타는 냄새가 날 정도”였다. 그리고 연장전을 치렀다. 마지막 2장의 티켓 중 하나를 최운정이 차지했다. 처음 LPGA 투어를 경험하게 된 최운정은 궁금한 것이 많았다. 그래서 선배들을 볼 때면 참지 못하고 묻고 또 물었다. “처음에는 아무것도 몰랐다. 그래서인지 정말 궁금한 게 많았다. 그런데 지금도 그렇다. 여전히 궁금한 게 많다.” 투어생활은 신이 났다. 성적이 나쁠 때도 있었지만, 꿈에 그리던 무대에서 훌륭한 선수들과 경기하는 것만으로도 행복했다. 최운정은 “꼭 성공해야겠다는 부담은 크지 않았다. 오히려 박세리(40) 선배를 비롯해 TV로만 보던 대단한 선수들과 경기를 하면서 투어에서 함께 뛰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좋았다. 그저 오랫동안 투어생활을 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인연이 닿지 않을 것 같던 우승은 투어생활 7년 만에 이뤄졌다. 2015년 7월 마라톤클래식에서 생애 처음으로 짜릿한 기분을 느꼈다. “벌써 1년 8개월 전의 일이 됐다. 7년만의 우승이어서 그런지, 정말 많은 분들이 축하해주셨다. 난생 처음 느껴보는 기분이었다.” 첫 우승에 성공하면 다음 우승이 조금은 쉬울 줄 알았다. 그러나 최운정은 다시 우승 침묵에 빠졌다. 어느덧 2년 가까운 시간이 다가오고 있다. 최운정은 “다시 한 번 우승하고 싶다”며 “처음 우승했을 때의 그 기분을 다시 느껴보고 싶다. 정말 짜릿했다”고 그날의 감동을 돌아봤다. 시간이 흘러 최운정에게도 약간의 변화가 생겼다. 어느덧 고참 대열에 합류했고, 모르는 것보다 아는 것이 더 많아졌다. 또 투어에는 해마다 신예들이 등장하면서 더 치열한 경쟁이 불가피하다.


* 최운정 "7년 걸린 LPGA 우승, 다시 느껴봐야죠" http://v.media.daum.net/v/201703160545586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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