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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유병재 유규선 매니저 10주년 기념 일본 우정여행 극과극 여행스타일 신경전, 유병재 여승무원 황니스타 역대급 오해 에로 스타 섹시 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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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회 2018.12.8(토)
연예인들의 최측근! 가족보다 더 많은 걸 알고 있는 스타들의 매니저! 그들의 거침없는 제보로 공개되는 스타들의 生리얼 일상! 이영자, 전현무, 송은이, 양세형, 유병재, 박성광, 이승윤, 송경아! 참견의 고수들과 함께 하는 전지적 참견 시점 # 티격태격 죽마고우 "유병재♥유규선 매니저" 브로맨스의 원조, 유병재X유규선의 10주년 기념 일본 우정여행! 설레는 마음으로 짐도 싸고, 일본 여행길을 나서지만~ 극과 극! 서로 다른 여행스타일에 초반부터 삐걱대는 두 사람!! 팽팽한 신경전을 거듭하다, 급기야 서로 등까지 돌리게 되는데?! 낯가림 황제 유병재, 여행자들의 쉼터 게스트하우스에 가다! 매니저도 어리둥절?! 처음 보는 병재의 핵인싸 모습은 과연? 둘만의 추억을 위해 특별한 기차 여행을 떠난 병재와 매니저! 여행 도중 생긴 역대급 오해?! 두 사람이 황급히 손사레 친 사연은?! 10년의 우정! 부부st 유유커플의 좌충우돌 여행기 대 공개!! # 꿀잼보장 먹방케미 "이영자♥송성호 매니저" 올 한해 대세들만 찍는다는 12月 패션 화보 표지 모델로 뽑힌 이영자! 한껏 포즈를 취해보며 화보 촬영을 준비하는데~ 본격적인 촬영에 앞서, 맛깔나게 준비된 음식에 동공 지진난 영자!! 먹을 것인가, 말 것인가! 절체절명의 순간, 영자의 선택은? 걸크러쉬 작렬! 절친들과 함께 화끈한 변신을 선보이는 이영자! 평소와는 180도 다른 영자의 파격 스타일에 매니저의 리얼 반응은? 먹바타 매니저와 절친 진경에게 저녁 식사 메뉴를 추천하는 영자! 시큰둥한 진경의 반응에 먹바타 매니저는 안절부절!! 과연 영자와 진경 사이에 낀 매니저의 운명은?!


유병재 코미디언, 방송작가 출생 1988년 5월 6일 (만 30세), 충남 홍성군 신체 162cm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학력 서강대학교 신문방송학과 중퇴 사이트 공식사이트,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유튜브

 '전지적참견시점' 유병재와 유규선 매니저가 완전히 다른 여행 스타일을 보였다.

8일 밤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유병재와 유규선 매니저가 일본 여행길에 올랐다.

이날 유병재와 매니저는 일본의 게스트하우스에서 하루를 보냈다.

게스트하우스를 찾은 유병재는 평소와 달리 낯선 사람들과도 친근하게 대화하는 모습을 보였다.

유병재의 평소와 다른 모습에 매니저는 물론 패널들도 놀라워했다. 전현무는 "내가 아는 유병재가 아니다"고 말했다.

바다가 보이는 열차에 오른 유병재와 유규선 매니저는 다른 여행 스타일로 티격태격했다.

매니저는 계속해서 움직이고 싶어 하는 반면에 유병재는 가만히 앉아서 쉬고 싶어 했다.

이런 모습에 유규선 매니저는 "최악이다"며 "자면서 가는 열차가 아니다"고 말했다.

매니저는 다양한 경험을 시켜주고 싶었지만 움직이는 걸 귀찮아하는 유병재에게 실망한 모습을 보였다.

유병재는 과거 여행을 가서 매니저와 싸웠던 일화에 대해서 털어놨다.

유병재는 "캠핑장으로 여행을 가서 텐트를 치다가 싸웠다"고 말했다. 유병재는 텐트에서 자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반면 매니저는 같이 텐트를 치는 걸 중요하게 생각해서 생각이 달랐다고 했다.

유병재는 양세형과 떠났던 여행에 대해서는 "맛있는 것도 많이 먹고 좋았다"고 말했다.

모험을 싫어하는 유병재는 같이 여행을 가면 함께 여행을 간 사람에게 미안해진다고 털어놨다.

일본 여행을 떠난 유병재와 매니저는 전혀 다른 여행 스타일로 웃음을 주었다.

* ˙전지적참견시점˙ 유병재X매니저, 일본 여행.. ˙공항 도착하자마자 의견 충돌˙ (출처 : TV리포트 | 네이버 TV연예) http://naver.me/Gx5WhxdJ

'전지적 참견 시점' 유병재와 매니저가 10주년 일본 여행을 떠났다.

8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 32회에서는 유병재와 매니저는 낭만 가득한 에히메현 기차 여행을 떠났다. 그러던 중 유병재는 승무원들에게 공짜 선물을 주겠다며 황니 칫솔을 꺼냈다.

매니저는 유병재를 '옐로우 티스(Yellow teeth) 스타'라고 소개했다. 그러나 한 승무원은 이를 듣고 유병재를 쳐다보며 "에로 스타?"라고 말하며 화들짝 놀랐다. 이에 유병재와 매니저 역시 실소를 터뜨렸다. 승무원은 계속 이해를 못했는지 "섹시보이"라고 미소를 지었고, 유병재는 한껏 당황해 "노! 섹시 보이!"라고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인터뷰에서 매니저는 "에로 스타가 이미지에 너무 잘 어울려서 놀랐다. 섹시보이로 남아도 되지 않을까 싶다. 한국에서도 없는 이미지니까"라며 웃었다.

* ˙전참시˙ 유병재, 일본서 ˙에로 스타˙로 오해받은 사연 ˙폭소˙ (ft.섹시보이) (출처 : 스포츠조선 | 네이버 TV연예) http://naver.me/xpqszOE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