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서 살충제 스피노사드 검출 계란 판매중단 회수 껍질표시, 경찰 양진호 한국미래기술회장 구속영장 신청, 양진호 직원 폭행 마약 투약 이어 휴대전화 앱 이용 직원 도청 의혹

2018.11.08 23:54 from 분류없음





경남 양산서 살충제 스피노사드 검출 계란 판매중단 회수 껍질표시, 경찰 양진호 한국미래기술회장 구속영장 신청, 양진호 직원 폭행 마약 투약 이어 휴대전화 앱 이용 직원 도청 의혹 추가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경남 양산시 수원농장이 생산·유통한 계란에서 닭 진드기 방제용 동물용 의약외품 성분인 스피노사드가 기준치를 초과해 검출됨에 따라 해당 계란의 판매를 중단시키고 회수한다고 8일 밝혔다.


정부가 회수하고 있는 계란의 껍데기에는 'W14DX4'라는 난각 표시가 있다.


스피노사드는 우리나라와 미국, 일본, 영국 등에서 사용이 허가된 동물용 의약외품 성분이지만 수원농장은 안전사용기준을 준수하지 않았다.


정부는 이 농가의 계란 출하를 중지하고 6회 연속 살충제 검사를 하는 등 강화된 규제검사를 적용한다.


식약처는 "부적합 농가의 계란을 구매한 소비자의 경우 판매 또는 구입처에 반품해달라"고 당부했다.


* 살충제 ‘스피노사드’ 검출 계란 판매 중단… ‘W14DX4’ 표시 (출처 : 서울신문 | 네이버 뉴스) http://naver.me/xKGotNcj


경찰이 양진호 한국미래기술 회장의 마약 투약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서 모발 검사에 나섰습니다. 양 회장은 전 직원을 때린 혐의와 닭을 향해 활을 쏘라고 강요한 혐의는 인정했지만, 나머지는 부인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양 회장에 대해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공다솜 기자입니다.


[기자]


양진호 한국미래기술 회장이 경기남부지방경찰청으로 들어옵니다.


두번째 조사를 받은 오늘(8일)은 취재진의 질문이 이어졌지만 답은 하지 않았습니다.


[양진호/한국미래기술 회장 : (불법 동영상 직접 올리라고 지시하셨습니까)…]


어제 경찰에 체포된 양 회장은 조사 5시간 만에 '심신이 지쳤다'며 조사를 마쳤습니다.


첫 조사에서는 전 직원 폭행과 갑질 논란에 대해 대체로 혐의를 인정했다고 합니다.


경찰은 오늘 조사에서 마약 투약 혐의와 불법 음란물 유통 혐의를 집중 추궁했습니다.


이에 대해서는 부인을 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특히 경찰은 마약 투약 여부를 조사하기 위해 국과수에 양 회장의 모발 검사도 의뢰했습니다.


또 국세청에 세무 조사를 의뢰해 양 회장이 재산을 쌓는 데 탈세 등 불법적인 부분은 없었는지 살펴보고 있습니다.


양 회장은 수년간 위디스크와 파일노리 소속 직원들의 휴대전화에 특정 앱을 깔게 해 도청을 해왔다는 의혹도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오늘 조사를 마친 뒤 양 회장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 마약 투약 혐의 ˙모발 검사˙…경찰, 양진호 구속영장 신청 (출처 : JTBC | 네이버 뉴스) http://naver.me/GuiaDdp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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