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문재인 대통령 첫 남북정상회담 마친 뒤 노벨평화상은 트럼프 대통령이 받고 우리는 평화만 가져오면 된다, 노벨평화산 후보자 추천 시한 지나 수상 가능성 낮아, 문재인 대통령 지지율 64%로 상승 남북정상회담 긍정평가 자영업층도 긍정평가 우세


문재인 대통령 출생 1953년 1월 24일 (만 65세), 경남 거제시 소속 대한민국 대통령 가족 배우자 김정숙 학력 경희대학교 법학과 졸업 외 3건 수상 2018 미국 타임지 선정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 지도자부문 외 3건 경력 2017.5.10 제19대 대한민국 대통령 외 23건 사이트 공식사이트, 플러스친구, 블로그, 인스타그램, 트위터, 페이스북, 유튜브


문재인 대통령의 노벨평화상 수상 가능성이 높다는 해외 언론 보도와 관련해 청와대는 기대하지 않는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문 대통령은 앞서 첫 남북 정상회담을 마친 뒤에도 노벨평화상은 트럼프 대통령이 받고 우리는 평화만 가져오면 된다고 말했습니다.

조성호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 4월 '판문점 선언'을 계기로 한반도에 평화 분위기가 고조되자 문재인 대통령이나 미 트럼프 대통령이 노벨평화상을 받을 수 있다는 관측이 나왔습니다.

미국에서 열린 집회에서 청중들이 '노벨상'을 연호하자 트럼프 대통령은 쑥스러운 웃음을 짓기도 했습니다.

[트럼프 / 미국 대통령 : 멋지네요. 고맙습니다. 노벨상이라네요.]

문 대통령은 노벨평화상 수상 전망이 나오자 이미 트럼프 대통령에게 양보한다는 의사를 분명히 밝혔습니다.

첫 남북정상회담 직후 김대중 전 대통령 부인 이희호 여사가 축전을 보내,

노벨평화상을 받으라고 덕담하자 문 대통령은 노벨상은 트럼프 대통령이 받고 우리는 평화만 가져오면 된다고 말했습니다.

남북정상회담 직후 가진 한미 정상 통화에서는 물론이고 여러 차례 한미 정상회담에서도 문 대통령은 트럼프 대통령에게 공을 돌렸습니다.

[김의겸 / 청와대 대변인 (4월 30일) : 남북정상회담이 성공적인 결실을 맺을 수 있었던 것은 트럼프 대통령의 강력한 지원 덕분이라고 거듭거듭 사의를 표명했습니다.]

청와대는 노벨평화상 수상 가능성이 높다는 외신 보도에 대해 기대하지도 염두에 두고 있지도 않다고 밝혔습니다.

청와대 핵심 관계자는 올해 노벨평화상 후보자 추천은 지난 1월 31일이 시한이었고, 문 대통령의 한반도 평화 추진이 가시화한 건 그 이후였다고 설명했습니다.

수상 가능성은 물론 후보로 추천됐는지도 알 수 없다는 것이 청와대의 조심스러운 입장이어서 결과는 노벨위원회 발표 이후에나 알 수 있습니다.


* 평화만 가져오면 된다고 말한 문 대통령..靑 "노벨평화상 기대 안 해" https://news.v.daum.net/v/20181005163006966


* 노벨평화상 발표 앞두고.."文·金·트럼프 받는다" vs "못받는다" "비핵화 독려 차원에서 수상 가능성 있다" vs "후보 자격 미달..노벨상 위신 떨어뜨릴것"https://news.v.daum.net/v/20181005120144789


* 노벨평화상 후보 개인216·단체115..경쟁률 331대1, 상금 11억4000만원 https://news.v.daum.net/v/20181005142855949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64%로 나타났다. 평양에서 뉴욕까지 이어진 외교 행보에 따라 북미 대화 진전이 이뤄지면서 남북 관계 개선에 대한 기대감으로 고스란히 나타난 것으로 풀이된다.

한국갤럽은 지난 2, 4일 전국 성인 1004명을 대상으로 문 대통령의 국정수행 여론을 설문한 결과, 64%가 긍정 평가했다고 5일 밝혔다. 26%는 부정 평가했으며 10%는 의견을 유보했다(어느 쪽도 아님 4%, 모름/응답거절 6%).

문 대통령의 직무수행 긍정 평가율은 추석 전인 9월 셋째주 대비 3%p 높아졌으며 부정 평가율은 4%p 떨어졌다.

긍정평가 이유로는 응답자 44%가 '북한과의 관계 개선'을 꼽았다. 이어 '대북·안보 정책'(9%), '외교 잘함'(8%), '최선을 다함·열심히 한다'(6%) 순으로 나타났다.

부정평가 이유로는 39%가 '경제·민생 문제 해결 부족'이라고 답했다. 뒤이어 '대북 관계·친북 성향'(20%), '최저임금 인상, 부동산 정책'(5%) 등이 제시됐다.

한국갤럽은 "대통령 긍정 평가 이유에서는 2주 전과 마찬가지로 북한 관련 항목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며 "문 대통령은 미국을 방문해 한미정상회담, 유엔총회 기조연설 등에서 남북 관계 개선, 북한 비핵화, 한반도 평화 실현 의지와 계획을 역설했다"고 상승 요인을 꼽았다.

지지정당별 문 대통령 긍정 평가율은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에서 88%, 정의당 지지층 82%로 나타났다. 자유한국당 지지층에서는 긍정률(20%)보다 부정률(68%)이 높게 조사됐다. 무당층에서도 '잘못하고 있다'(49%)는 평가가 '잘하고 있다'(40%)는 평가보다 높았다.

연령별 긍·부정률은 20대 67%·26%, 30대 78%·15%, 40대 74%·19%, 50대 53%·36%, 60대 55%·31%다.

정당 지지율은 민주당 48%, 무당층 24%, 한국당 11%, 정의당 9%, 바른미래당 7%, 민주평화당 1% 순으로 나타났다.

이번 집계는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6972명에게 통화를 시도해 최종 1004명이 응답했다. 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3.1%p이며, 14%의 응답률을 나타냈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갤럽과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 [그래픽] 文대통령 지지율, 64%..남북 관계 영향에 상승세 (갤럽) https://news.v.daum.net/v/20181005110541571


관련 검색어 문재인 노벨평화상 문재인 지지율 유시민 김경수 김정숙 청와대 문재인 치매 문재인 딸 문재인 사주 임종석 이해찬 노무현 김정은 박근혜 문재인 대통령 남북 정상회담 트럼프 이재명 정청래 문재인 연설 이낙연 문재인 유엔연설 아고라 오마이뉴스 문재인 대통령 지지율 문재인 아들 문재인 백두산 문재인 양산 문재인 김정은 문재인 휴가


관련 검색어 2018 노벨평화상 후보 노벨평화상 후보 김대중 노벨평화상 상금 노벨평화상 상금 문재인 노벨평화상 역대 노벨평화상 수상자 노벨 평화상 촛불 노벨상 노벨 평화상 공동수상 노벨평화상 수상자들 노벨평화상 수상자 명단 노벨 물리학상 한국후보 김대중 노벨평화상 노벨 문학상 노벨 평화상 발표 노벨상 후보 2018 노벨 평화상 노벨 평화상 언제 노벨 생리의학상 노벨 평화상 김정은 노벨상 종류 알프레드 노벨 트럼프 노벨평화상



Posted by stargram stargram 트랙백 0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