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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노벨평화상 발표 앞두고 문재인 김정은 트럼프 유력후보 비핵화 독려차원 공동수상 가능성 vs 김정은 트럼프 후보 자격 미달 노벨상 위신 떨어뜨려, 노벨평화상 후보 경쟁률 상금




2018 노벨평화상 발표 앞두고 문재인 김정은 트럼프 유력후보 비핵화 독려차원 공동수상 가능성 vs 김정은 트럼프 후보 자격 미달 노벨상 위신 떨어뜨려, 노벨평화상 후보 경쟁률 331대1 상금 11억 4000만원


“The said interest shall be divided into five equal parts, which shall be apportioned as follows: /- - -/ one part to the person who shall have done the most or the best work for fraternity between nations, the abolition or reduction of standing armies and for the holding and promotion of peace congresses.”  (Excerpt from the will of Alfred Nobel)

Alfred Nobel showed a big interest in social issues and was engaged in the peace movement. His acquaintance with Bertha von Suttner, who was a driving force in the international peace movement in Europe and later awarded the Peace Prize, influenced his views on peace. Peace was the fifth and final prize area that Nobel mentioned in his will. The Nobel Peace Prize is awarded by a committee elected by the Norwegian Parliament (Stortin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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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노벨평화상 발표를 앞두고 세계의 이목이 세 명의 지도자로 쏠리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그리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다.

5일 오후 6시(한국시간) 노르웨이 노벨위원회의 노벨평화상 수상자 발표를 앞두고 타임지를 비롯한 주요 외신과 도박사이트에서는 문 대통령, 김 위원장, 트럼프 대통령의 수상 여부를 두고 갑론을박을 벌이고 있다.

세 사람이 평화상 후보에 포함이 됐는지 여부는 확인이 되지 않는다. 노벨위원회는 지난 1월 노벨평화상 후보자 등록을 마감했는데 후보자 명단에 대해서는 최소 50년 후에 공개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 후보자 등록이 1월에 마감됐고 남북 정상회담이 4월에 열린 점을 고려하면 북한 비핵화 이슈와 관련해 수상자가 나오긴 시기상조라는 의견이 많다. 아직 비핵화 협상이 구체화하지 않았다는 점도 고려해야 한다는 분석이다.

하지만 1월 이후에 노벨위원회 차원에서 후보를 추가로 추천할 수 있어 수상 가능성은 있다.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도 2009년 중동 평화정책 발표만으로 노벨평화상을 수상했다. 당시 노벨위원회는 "(이번 수상이) 오바마 대통령이 추진하는 중동평화를 달성하는데 다소라도 도움이 될 것을 기대한다"고 취지를 밝혔다. 업적을 평가한 것이 아닌 일종의 독려 차원이었던 것이다.

도박사들도 남·북 지도자들의 공동수상 가능성을 높게 점치고 있다. 세계적인 베팅업체 '오즈체커' 도박사 6명 중 5명은 문 대통령과 김 위원장을 1위 후보로 선정했다. 호주 도박사이트 '스포츠베트'에서는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 다음으로 문 대통령과 김 위원장의 수상 가능성이 가장 높다고 봤다.

하지만 문 대통령을 제외한 두 지도자의 자격논란이 제기된다. 김 위원장은 북한 내 인권 유린 문제에 책임이 있고 트럼프 대통령은 시리아 폭격과 성추문 등 각종 스캔들에 휩싸였기 때문이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한반도 비핵화를 독려한다는 의미에서 문 대통령, 김 위원장, 트럼프 대통령이 공동 수상할 가능성이 있다"면서도 "최근 노벨문학상 선정기관인 한림원 성추문을 겪은 노벨위원회는 더 이상 평판을 해칠 수 있는 위험부담을 지려고 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워싱턴포스트(WP)도 논평을 통해 "노벨위원회가 민주적인 절차를 거쳐 당선돼 북한을 국제무대로 이끌어낸 문 대통령의 공로를 인정하는 것에는 아무 문제가 없다"면서도 "다만 김 위원장을 (수상자로) 선정한다면 트럼프 대통령의 당선이 미국의 국제적 위신을 떨어뜨린 것처럼 노벨위원회의 평판을 더럽힐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나 역대 노벨평화상 수상자들이 모두 완벽했던 것은 아니다. 헨리 키신저 전 미국 국무장관은 파리평화협정(베트남전 종전협정)을 체결해 1973년 노벨평화상을 수상했지만 그 과정에서 대규모 폭격을 지시했다는 점이 비판을 받았다. 1994년 수상자인 야세르 아라파트 전 팔레스타인해방기구(PLO) 의장은 무장투쟁을 펼친 테러리스트였다.

세 명의 지도자를 제외한 유력 후보로는 △난민 포용 정책을 펼친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 △트럼프 행정부의 밀입국자 가족 분리 정책을 중단시킨 '미국시민자유연맹'(ACLU) △'유엔난민기구'(UNHCR) △성폭력 고발 운동인 미투(#Me Too·나도 당했다) 창시자인 '타라나 버크' △러시아 독립언론 '노바야 가제타' △러시아 인권운동가 '스베틀라나 간누슈키나' 등이 거론된다.


* 노벨평화상 발표 앞두고.."文·金·트럼프 받는다" vs "못받는다" "비핵화 독려 차원에서 수상 가능성 있다" vs "후보 자격 미달..노벨상 위신 떨어뜨릴것"https://news.v.daum.net/v/20181005120144789


노벨평화상 수상자가 5일 오후 6시(현지시간 오전11시) 발표된다.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수상 가능성이 제기돼 올 노벨평화상 수상자에 국민적 관심이 쏠리고 있다.

AP통신에 따르면 올 노벨평화상 후보는 개인 216명과 단체 115곳 등 총 331명(곳)에 이른다. 사상 최대다. 추천된 후보자는 비공개가 원칙이다. 하지만 일부 노벨평화상 후보가 추천된 사실을 밝혀 알려진 경우도 있다. 난민 권리를 대표하고 그들을 보호하는 ‘유엔난민기구’, 러시아 야권 성향 일간지 ‘노바야 가제타’, 시리아에서 활동했던 자원봉사 구조단체 ‘화이트 헬멧’, 미 정부가 실리콘밸리 등의 IT기업 서버에서 일반시민의 데이터를 대량으로 수집하고 있다고 폭로한 에드워드 스노든 등이 그런 경우다.

문 대통령과 김 위원장이 노벨평화상 후보에 올랐는 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다만 올해 노벨 평화상 수상자 추천이 지난 1월 마감된 까닭에 없을 가능성이 있다.

올 노벨평화상 상금은 900만 스웨덴 크로나(미화 101만 달러·약 11억4000만 원)에 이른다.


* 노벨평화상 후보 개인216·단체115..경쟁률 331대1, 상금 11억4000만원 https://news.v.daum.net/v/20181005142855949


* 평화만 가져오면 된다고 말한 문 대통령..靑 "노벨평화상 기대 안 해" https://news.v.daum.net/v/201810051630069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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