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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 고소 전 남자친구측 합의 의사 있다 진짜 원하는 건 화해, 구하라 전 남자친구 리벤지 포르노 영상 협박 부인 황당 해명, 구하라가 80% 주도적으로 촬영 추억 간직




뉴시스 단독보도 구하라 고소 전 남자친구측 합의 의사 있다 진짜 원하는 건 화해, 구하라 전 남자친구 리벤지 포르노 영상 협박 부인 황당 해명, 구하라가 80% 주도적으로 촬영 추억 간직 주장, 경찰 구하라 전 연인 헤어디자이너 최씨 직장 주거지 등 압수수색 USB 확보, 구하라 전 남자친구 성폭력범죄 처벌 요구 국민청원 11만명 돌파


구하라 가수, 탤런트 출생 광주 신체 163cm, 43kg | B형 그룹 카라 소속사 콘텐츠와이 학력 성신여자대학교 미디어영상연기학과 데뷔 2008년 카라 EP 앨범 '카라 1st' 경력 2018.7 순천만세계동물영화제 홍보대사 외 3건 사이트 공식사이트, 인스타그램, 트위터, 웨이보


그룹 '카라' 출신 가수 구하라(27)의 전 남자친구 측이 "동영상이 존재하는 것은 사실"이라면서도 "구하라 측에서 찍자고 하고 주도적으로 촬영한 것이며, 이후 유출하지도 않았다. 리벤지 포르노(보복성 성관계 영상)로 보지 않으셨으면 한다"라고 성관계 동영상을 통한 협박 의혹을 부인했다.

5일 오전 구하라 남자친구 A씨의 변호인 곽준호 법률사무소 청 변호사는 서울 서초구 사무실에서 뉴시스 기자와 만나 동영상의 존재 여부에 대해 "영상이 존재하는 것은 맞다. 촬영 경위를 말씀드리면, 동영상을 먼저 찍자고 한 것은 구하라씨이며, 영상 80% 이상을 주도적으로 찍었다"라고 주장했다.

이어 "의뢰인(A씨)이 '이것을 왜 찍느냐'고 했는데 구씨는 '사랑하는 추억을 간직하고 싶다'는 취지로 얘기했다고 한다. 촬영하면서 휴대전화가 넘어지면 구씨가 세우기도 했다. 구씨가 주도적으로 찍은 것은 확인하면 되는 문제다"라고 설명했다.

곽 변호사에 따르면 A씨는 구하라와 다툼이 시작된 이후 결별을 위한 정리 과정에서 해당 영상을 보냈다. A씨로부터 구하라에게 영상이 전달된 시점은 둘이 다퉜던 당일인 지난달 13일이라고 한다.

곽 변호사는 "유포하거나 활용할 목적이었다면 진작 어떻게 하지 않았겠느냐"라며 "영상을 협상의 카드로도 활용하려고 했던 적이 없다. 상대 측과 대화할 때 존재 자체도 언급하지 않았었다"라고 전했다.

양 측의 공방은 처음에 A씨와 구하라 사이의 폭행 사건에서부터 시작했다. 구하라는 지난 13일 오전 0시30분께 서울 강남구 논현동 한 빌라에서 A씨를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도 같은 날 구하라를 폭행한 혐의를 받는 피의자 신분이다.

곽 변호사는 "싸운 연유를 구체적으로 설명하게 되면 사생활에 대해 언급할 수밖에 없어서 밝히지 않아왔다. 싸운 이유는 구하라의 남자 문제와 거짓말 때문이다"라며 "A씨가 거짓말에 질려서 떠난다고 하는데 '네가 뭔데 나를 떠나냐'면서 붙잡아 다툼이 시작된 것으로 안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일방적인 폭행을 당했다는 입장은 그대로다. 구하라가 멍이 든 것은 손을 잡고 달려드는 것을 제지하고, 달려들어 넘어지고 뒹굴어 부딪치면서 실랑이하는 과정에서 생긴 것으로 추정된다. 때린 것은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특히 "폭행으로 산부인과 진단을 받았다는 주장이 있는 것 같은데 전혀 사실이 아니다. 예전부터 문제가 있었고 관련 메신저 대화 내용도 있다"라며 "그동안 저희 쪽에서는 그런 구체적인 내용까지 공개적으로 언급해 오진 않았다. 그런 부분을 주로 소명할 계획이다"라고 했다.

아울러 "의뢰인 어머니가 '리벤지 포르노' 얘기가 나오는 것을 보고 놀라서 몸이 편찮아지시기까지 했다. 그간 상대방을 배려하고 존중하는 차원에서 의뢰인이 욕을 좀 먹더라도 참았는데 이제는 완전히 파렴치범으로 몰리고 있다"라고 했다.

이어 "이런 상황이라면 여론에 대해서도 적극적으로 나설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고 있다"라며 "그동안 일반인이어서 경찰 출석할 때도 마스크를 썼었는데, 뭔가 숨기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는 지적이 있었다. A씨도 이제는 마스크를 벗고 당당하게 나설 의향이 있다고 한다"라고 전했다.

A씨는 구하라와의 다툼을 정리하려는 의사가 있다고 했다. 고소 사건에 대한 경찰 조사는 받아야 하겠지만, 자극적인 폭로전이나 추가적인 법적 분쟁을 이어가지는 않았으면 한다는 것이다.

곽 변호사는 "합의 의사는 지금도 있다. 이렇게까지 하려고 하지는 않았다. 그런데 상대편에서 산부인과 진단이나 동영상을 공개하지 않았나. 경찰 조사는 받을 수밖에 없으니 성실하게 임하겠다고 한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명예훼손 여부에 대한 법률 검토를 하고는 있지만 A씨가 진짜로 원하는 것은 화해를 하는 것이고, 진실이 밝혀지는 것이다"라며 "명예 회복만 됐으면 하는데 너무 몰아붙이고 있다. 이런 상황이 계속되면 저희들도 더 이상 물러설 곳이 없어진다"라고 강조했다.


* [단독]구하라 남친 측 "합의 의사 있다..진짜 원하는 건 화해" https://entertain.v.daum.net/v/20181005134310280


구하라 전 남친 변호인 "동영상 유포ㆍ협박 의도 없었다"


걸그룹 ‘카라’ 출신 구하라(27)가 옛 연인 최모씨로부터 성관계 영상으로 협박을 받았다는 주장이 제기된 가운데 최씨 역시 변호사를 통해 자신의 무고함을 주장했다. "협박 의도가 없었다"는 것이 최씨 측 반론이다.

4일 구하라의 전 연인 최씨의 변호인 곽준호(41ㆍ변호사시험 2회) 변호사는 “문제가 된 동영상은 구씨가 먼저 찍자고 했고, 카카오톡에 올린 건 촬영한 당사자에게 돌려주겠다는 의미였다”며 “해당 동영상을 진정 활용하고자 했다면 여태까지 수많은 언론 접촉 과정에서 진작에 썼겠지 않겠느냐”고 해명했다.


곽 변호사에 따르면 최씨는 어떤 언론에도 먼저 동영상을 보여주거나 거래를 제안한 적이 없다고 한다. 디스패치에 e메일을 보낸 사실과 관련, 그는 “최씨가 ‘헤어디자이너가 얼굴이 할퀴어져 있으면 고객을 어떻게 응대하냐’고 했더니 구씨가 답을 하지 않아서 한 행동”이라고 해명했다.

곽 변호사는 “디스패치에 전송했다는 사진 역시 이성 관계에 관한 것은 전혀 아니었다”며 “최씨가 자신의 얼굴에 난 상처를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장면”이라고 말했다.

이날 구하라의 법률 대리인을 맡고 있는 세종은 “지난달 27일 최씨를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협박 및 강요 혐의로 고소했다”고 밝혔다. 세종은 “최씨의 범죄혐의에 대해 신속하고 철저한 수사가 이뤄지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법무부, '성범죄 동영상' 촬영범에 법정최고형 구형 지시


박상기 법무부 장관 역시 지난 1일 “불법 영상물 유포는 그 자체로 중대한 성범죄로, 유포되는 순간 피해자의 삶을 파괴하는 심각한 범죄”라며 “법정 최고형을 구형하는 등 엄정 대처 방안을 마련하라”고 검찰에 지시했다. 최씨의 경우, 성폭력특례법에 따른 법정최고형(징역 5년)을 검찰로부터 구형받을 수 있는 상황이다.

추석 연휴 직전만 하더라도 합의 가능성을 내비쳤던 구하라와 전 남자친구 최씨 간 갈등은 다시 커지고 있다. 최씨는 지난달 13일 서울 논현동 빌라에서 구하라에게 폭행을 당했다며 경찰에 신고했고, 이후 경찰은 구하라와 최씨를 쌍방폭행 혐의로 입건했다. 두 사람 모두 피의자 신분으로 수사를 받고 있다.

이와 관련, 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 2일 오후 2시부터 3시간 동안 최 씨의 자택, 자동차, 직장 등을 압수수색해 휴대전화와 USB 등 저장장치를 확보해 분석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 관계자는 “디지털포렌식을 통해 최 씨의 협박 여부 등을 살펴볼 방침”이라며 “최 씨에 대한 소환 일정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최씨 측 곽 변호사도 “경찰 조사 일정은 받지 못했다. 대질신문 역시 전달받은 것은 없다”고 말했다.


* 전 남친측 "구하라가 먼저 영상 찍자고해..협박의도 없어" 구하라 전 연인 최씨 변호인, 중앙일보와 통화 "협박 의도 전혀 없어..당사자 돌려주려 한 것뿐" 경찰, 최씨 직장과 집 압수수색해 USB 등 확보 https://news.v.daum.net/v/20181004191716488


* 구하라 전 남친 측 "추억 간직하라 보낸 영상"에 누리꾼 분노 폭발 "추억 삼아 감옥 다녀와라" https://entertain.v.daum.net/v/20181005124720721


구하라가수,탤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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