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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영광 모텔서 16살 여고생 숨진 채 발견, 경찰 함께 투숙한 10대 남자 고등학생 2명 긴급체포 검거 조사, 숨진 여고생 부검 몸에 별다른 상처는 없었지만 성관계 흔적 발견

2018.09.15 14:32 from 분류없음


전남 영광 모텔서 16살 여고생 숨진 채 발견, 경찰 함께 투숙한 10대 남자 고등학생 2명 긴급체포 검거 조사, 숨진 여고생 부검 몸에 별다른 상처는 없었지만 성관계 흔적 발견, 청소년 극악범죄 잇따라 소년법 개정 폐지 여론 확산


[앵커]
여고생이 모텔에서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찰은 함께 투숙한 남자 고등학생 두 명을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승배 기자입니다.

[기자]
새벽 시간. 고등학생 남녀 세 명이 먹을 것을 사 들고 모텔로 들어갑니다.

주인 눈을 피해 여학생이 재빨리 올라가고 남자 둘만 가서 방을 잡습니다.

남자들은 2시간쯤 뒤에 나왔지만, 여고생은 14시간 뒤에야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모텔 관계자 : (오후 4시쯤에) 청소하러 우리 둘이 올라갔어. 발을 쳐다보니까 시퍼레 아랫도리가. 그래서 내가 발을 잡아보니까 차디차, 아이고 사람 죽었네.]

숨진 여고생은 몸에 별다른 상처는 없었지만, 성관계 흔적이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함께 모텔에 간 17살 정 모 군 등 2명을 긴급체포했습니다.

이들은 경찰 조사에서 "모텔에서 술을 마시고 성관계는 했지만, 숨졌는지는 몰랐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여고생이 숨진 원인은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시신을 부검했지만, 눈에 띄는 단서는 나오지 않았다고 경찰은 밝혔습니다.

정확한 사인을 찾기 위해 장기 등 정밀 감식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경찰은 정 군 등을 상대로 추가 조사를 벌이고, 성관계와 여고생 사망의 연관성을 찾고 있습니다.


* 여고생 모텔서 숨져...고등학생 2명 긴급체포 (출처 : YTN | 네이버 뉴스) http://naver.me/5CxzA7tT


전남 영광의 한 모텔에서 여고생이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여고생을 성폭행 한 뒤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남고생 2명을 긴급 체포해 조사 중이다. 반복되는 여학생 대상 성폭력 소식에 누리꾼들의 분노가 커지는 모양새다.

전남 영광경찰서는 14일 같은 학교에 다니는 고등학교 1학년 A 양(16)을 번갈아가며 성폭행한 뒤 숨지게 한 혐의(특수강간치사)로 고등학교 2학년인 선배 남고생 B 군(17) 등 2명을 긴급 체포해 조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B 군 등은 전날 오전 2시경 A 양과 모텔에서 함께 술을 마신 뒤 오전 4시 15분경 A 양을 두고 모텔에서 나갔다.

경찰은 A 양이 숨져 있다는 모텔 주인의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해 B 군 등이 A 양과 모텔에 함께 투숙했던 사실을 확인했다.

조사 결과, A 양의 시신에 외상의 흔적은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경찰은 진술 내용 등을 볼 때 B 군 등이 A 양을 성폭행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분개했다. 아이디 quit****는 모텔서 여고생이 숨진 채 발견됐다는 기사에 “어떻게 고등학생들이 여고생을 성폭행할 수 있는지 모르겠다. 청소년 성폭행 범죄가 더욱 흉악해지고 있다. 당장 구속하고 엄벌하라”고 지적했다.

특히 대구 여중생 집단 성폭행 사건 등 최근 연이어 터지고 있는 여학생을 대상으로 한 성폭력 사건을 언급하며 엄벌을 처해야 한다는 이들이 많았다. 아이디 acec****는 “심각하구나.. 날마다 이런 기사라니.. 암울하다”고 밝혔다.

소년법을 개정·폐지해야 한다는 이들도 많다. 아이디 lcpp****은 “학생이 술 마시고 강간까지. 이래도 소년법 폐지 안 할 거냐?”고 꼬집었다.

한편, 경찰은 B 군 등을 상대로 A 양의 정확한 사인 등을 조사하고 있다.


* 모텔서 여고생 숨진 채 발견…“고등학생이 여고생 성폭행라니” 여론 분개 (출처 : 동아일보 | 네이버 뉴스) http://naver.me/GXNEGa7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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