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허영란 친오빠 4.5톤 차량 운전자 졸음운전 때문에 사망, 법원 송선미 남편 살인교사 범인 곽씨 2심도 무기징역 선고, 미망인 송선미 응원

2018.09.15 13:01 from 분류없음





배우 허영란 친오빠 졸음운전 차에 치여 사망 소식 전해, 허영란 친오빠 4.5톤 차량 운전자 졸음운전 때문에 사망, 법원 송선미 남편 살인교사 범인 곽씨 2심도 무기징역 선고, 미망인 송선미 응원


허영란 탤런트, 영화배우 출생 1980년 9월 16일 (만 37세) 신체 162cm, 43kg | A형 가족 배우자 김기환 데뷔 1996년 MBC 드라마 '나' 사이트 블로그, 인스타그램


배우 허영란이 친오빠의 갑작스러운 사망에 허망한 마음을 드러냈다.

15일 오전 허영란은 자신의 SNS에 “아빠 대신 우리 집의 가장이자 내 오빠이자 내친구. 울 오빠의 갑작스런 죽음앞에 우리 가족들은 지금 너무 가슴이 찢어지고 있네요. 시비로 싸우다 졸음운전한 차에 치인게 아니라, 도로를 달리던 중 앞 화물차에서 뭐가 떨어져서 확인하려고 갓길에 세우고 확인하는데 4.5톤 차량의 졸음운전으로 울 오빠는 두개골이 떨어져 나갈 정도로 시신이 훼손 되어서 마지막 얼굴도 못보고있어요”라고 적었다.

이어 그는 “그런데 뉴스에는 시비가 붙었다고? 어떻게 이런 일이 저희 가족들에게 생긴건지. 너무 착하고 어떻게든 엄마동생들 원하는 거 해주려고 노력한 우리오빠. 죽어라 일만하다 간이 안 좋아져서 최대한 좋은 게 좋은 거라고 넘기면서 피곤해도 책임감 때문에 날짜 상관 없이 짜여진 스케쥴 맞춰주려고 동료들 응원하면서 걱정했던 울 오빠가 왜 이런 일을 당하게 된건지”라며 오열했다.

허영란은 “내년엔 세종에 다 모여서 같이 살자고 했던 우리오빠..이렇게 한순간에 이별하게 될줄이야..오빠 보고싶어..미안했어..고마웠어..정말 울오빠 사랑해”라며 먼저 하늘로 떠난 오빠를 향한 절절한 마음을 드러냈다.

장문의 글과 함께 허영란은 친오빠의 영정사진, 친오빠가 당한 사고를 전한 뉴스 캡처, 가족들과 함께 찍은 사진, 친오빠 가족들의 사진을 함께 올리며 오빠를 그리워했다.


* 허영란 "친오빠 교통사고 사망"..팬·누리꾼 응원 봇물 (전문) [종합] https://entertain.v.daum.net/v/20180915112457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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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선미 탤런트, 영화배우 신체 172cm, 53kg 소속사 바이브 액터스 학력 동주대학 유아교육과 데뷔 1997년 SBS 드라마 '모델' 수상 2017년 MBC 연기대상 연속극부문 여자 우수연기상 경력 2011.08 세이브더칠드런 홍보대사 사이트 공식사이트, 미니홈피, 인스타그램


탐욕에 눈 먼 이들이 벌인 청부 살인 사건, 그로 인해 남편을 잃은 송선미를 향한 많은 이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14일, 서울고법 형사 5부(김형두 부장판사)는 살인교사 등의 혐의로 기소된 곽 모(39)씨에게 1심과 마찬가지로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곽 씨는 아버지, 법무사 등과 공모해 증여 계약서나 위임장 등을 위조하고 예금 3억여 원을 인출한 혐의 등도 받는다. 곽 씨에게 살인교사를 의뢰받아 송선미의 남편을 살해한 조모 씨는 1심보다 4년 감형된 징역 18년을 선고받았다.

곽 씨는 이날 “살인범이 만든 시나리오”라며 조 씨의 우발적인 살인이라고 주장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앞선 1심에서 재판부는 “이 사건으로 고씨는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고귀한 생명을 잃었고, 유족들은 평생 치유될 수 없는 정신적 고통에 시달리고 있다. 피고인을 무기한 사회에서 격리해 잘못을 참회하게 해야 한다”며 무기징역을 선고한 바 있다.

한편 재판부는 살인을 행동에 옮긴 조 씨가 진지하게 반성하고 있다며 징역 18년을 선고한다고 밝혔다. 앞서 곽 씨는 조 씨의 우발적인 범행이라고 주장했지만 조 씨는 검찰에서 “곽 씨의 지시에 따른 계획적 범행”이라고 진술을 바꿨다.

송선미는 이날도 법정을 찾아 과정을 지켜봤다. 선고 후 한 노년 여성이 재판부를 향해 “심리를 제대로 안 한 것 아니냐”고 소리치자 송선미는 “살인을 교사해놓고 어떻게”라며 분통을 터뜨린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송선미는 매니저의 부축을 받으며 법원을 빠져나갔다.

사건은 지난해 8월로 거슬러 간다. 곽 씨는 송선미의 남편 고 모 씨와 할아버지의 재산을 두고 갈등을 빚다 지인 조 모 씨에게 “고 씨를 살해해주면 20억 원을 주겠다”고 사주한 것. 이에 조 모 씨는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한 법무법인 사무실에서 고씨를 살해했다.

사건 당시 일일 드라마에 출연 중이었던 송선미. 그는 황망한 사건으로 급작스럽게 남편을 잃었음에도, 남편상을 마친 뒤 드라마 현장에 복귀해 작품을 끝까지 마쳤다. 그의 책임감 있는 행동에 시청자들은 뜨거운 박수를 보냈고, 연말 시상식에서 연속극 부문 여자 우수 연기상이 돌아갔다. 당시 송선미는 “하늘에서 보고 있을 신랑에게 한 마디 하고 싶다. 정의는 이뤄지고 밝혀진다고”라며 눈물 젖은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사건 발생 이후부터 많은 이들은 송선미를 향한 뜨거운 응원을 보냈다. 황망한 사건, 남겨진 이들이 받을 고통에 동감한 것. 아픔 속에도 배우로서 책임감을 다한 그를 향한 박수도 계속됐다. 법이 그의 아픔을 조금이라도 덜어주길, 송선미가 조금이라도 미소를 찾을 수 있길 많은 이들이 바라고 있다.


* ‘청부 살해’ 男, 2심도 무기징역...미망인 송선미 향한 응원 [리폿@이슈] (출처 : TV리포트 | 네이버 TV연예) http://naver.me/FfGMcji1


배우 송선미 씨 남편을 청부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곽 모(39) 씨가 항소심에서도 무기징역을 받은 가운데 과거 송선미가 한 발언이 재조명됐다.

송선미는 지난해 8월 남편에 대한 그리움을 드러낸 글을 남긴 바 있다.

당시 송선미는 자신의 SNS에 “하늘이 맑고 푸르른 것처럼, 그런 사람이었다. 항상 자기보다 남을 배려하는 사람이었고, 그런 모습이 너무나 매력적인 사람”이라고 전했다.

이어 “유머러스하고 따뜻하고, 표현은 작았지만, 가슴이 있는 사람이라 그의 표현이 얼마나 많은 의미를 지니는지 알게 하는 그런 사람”이라며 “내가 하는 일을 누구보다 지지해줬던 사람. 내가 힘들어하거나 자신 없어 할 때 누구보다 용기를 줬다”고 남편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송선미는 “그 사람이 그립고 그립지만 그를 위해 나는 오늘도 힘을 내고 버틴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14일 서울고법 형사5부(김형두 부장판사)는 살인교사 등의 혐의로 기소된 곽 모(39)씨에게 1심과 마찬가지로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곽 씨는 사촌지간이자 송 씨의 남편인 고 모씨와 재일교포 1세인 할아버지 재산을 두고 갈등을 빚던 중 지난해 8월 조 모씨를 시켜 고 씨를 살해한 혐의로 기소됐다.

또한, 곽 씨는 아버지, 법무사 등과 공모해 증여 계약서나 위임장 등을 위조하고 예금 3억여 원을 인출한 혐의 등도 받고 있다. 곽 씨에게 살인교사를 의뢰받아 송선미의 남편을 살해한 조모 씨는 1심보다 4년 감형된 징역 18년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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