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 산업폐기물 처리시설서 화재 12시간만에 진화 5층 건물 전소 인명피해 없어, 무면허 전동킥보드에 치어 행인 전치 12주 운전자 20대 금고형 집행유예

2018.09.15 12:50 from 분류없음





화성 산업폐기물 처리시설서 화재 12시간만에 진화 5층 건물 전소 인명피해 없어, 경기 화성시 향남읍 산업폐기물 처리시설 창고서 원인 알수 없는 불 인화성 물질, 법원 무면허 전동킥보드에 치어 행인 전치 12주 운전자 20대 금고형 집행유예


* 폐기물 600t 쌓여있는 처리시설에 불…12시간 '활활' 끝 진화 / 연합뉴스 (Yonhapnews) https://youtu.be/D_tD4pnSBI0 @YouTube 님이 공유


경기 화성시의 한 폐기물 처리시설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11시간째 진화 중이다.

15일 경기도재난안전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 20분께 화성시 향남읍의 산업폐기물 처리시설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25대와 소방관 67명을 동원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지만, 건물 내부에 인화성 물질이 많아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현재 불은 5층짜리 연면적 1천200여㎡ 규모의 철골조 건물 전체로 번져 있는 상태다.

다행히 현재까지 확인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 관계자는 "건물 내부에는 발화원이 될 수 있는 산업폐기물 600t가량 쌓여 있는 상태"라며 "불의 확산을 막기 위해 건물 일부를 헐어 폐기물들을 밖으로 꺼내는 작업을 선행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소방당국은 불길을 잡는 대로 자세한 화재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 화성 산업폐기물 처리시설 화재 12시간 만에 진화..5층 건물 전소 https://news.v.daum.net/v/20180915103513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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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면허로 전동킥보드를 몰다 행인을 들이받아 다치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20대 남성에게 금고형의 집행유예가 선고됐다.

서울남부지법 형사2단독 이환승 부장판사는 교통사고처리 특례법과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최모(24)씨에게 금고 6개월에 집행유예 1년, 벌금 20만 원을 선고했다고 15일 밝혔다.

법원에 따르면 최씨는 지난 4월 6일 오후 1시 41분께 서울 구로구 구로역 사거리 인근 도로에서 전동킥보드를 타고 가다 도로를 건너던 김모(62·여)씨를 들이받아 다치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당시 최씨는 면허 없이 전동킥보드를 몰았으며, 김씨는 12주 동안 치료가 필요한 뇌경막외출혈 진단을 받았다.

도로교통법은 전동킥보드를 이륜자동차로 규정하고 있어 운행하려면 면허가 필요하다.

이 판사는 "이 사고로 피해자가 인지기능을 상실하는 중상해를 입은 점을 고려했다"면서 피해자의 무단횡단이 사고 발생 원인이 된 점, 피해자 자녀들이 처벌을 원하지 않는 점을 종합적으로 판단했다고 영형 이유를 밝혔다.

* 전동킥보드 무면허 운전 중 행인 친 20대 금고형 집행유예 https://news.v.daum.net/v/20180915070010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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