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법칙 낚시 경력 20년차 김준현 초보 강남 남보라 대결 굴욕 셰프 최현석과 대어 낚시 재도전, 김병만 족장 라칸돈 맹수 재규어 찾기, 레드벨벳 슬기 위너 이승훈 댄스 배틀

2018.07.06 18:56 from 분류없음




SBS 정글의 법칙 in 멕시코 322회 낚시 경력 20년차 김준현 초보 강남 남보라 대결 굴욕 셰프 최현석과 대어 낚시 재도전, 김병만 족장 라칸돈 정글 맹수 재규어 찾기, 레드벨벳 슬기 위너 이승훈 댄스 배틀, 슬기 생애 첫 폭포 다이빙 도전, 정글의 법칙 러시아 월드컵 우루과이 프랑스 축구경기 8강전 중계로 1시간 앞당겨 방송


322회 2018.07.06(금)낚시 경력 20년 차, 김준현! 예상 밖의 라이벌과 대결구도?! 지난 주, 초보 강남과 남보라에게 낚시로 설욕을 당한 민물낚시 경력 20년차 김준현! 이번엔 셰프 최현석과 함께 대어 낚시에 재도전! 앗,, 그러나 시간이 계속 흐름에도 최현석의 낚싯대에만 물고기들이 줄줄이 잡혀 올라오는 상황! 알고 보니, 최현석 또한 숨은 낚시 고수였던 것! 예상치 못한 최현석의 선전에 긴장한 기색이 역력한 김준현! 그는 굴욕을 만회할 대어를 낚을 수 있을까? ▶ 홀로 재규어를 찾아 나선 병만 족장! 그리고 SM 슬기 vs YG 승훈, 세기의 댄스 배틀까지! 병만 족장에게 주어진 단독 미션! ‘라칸돈 정글의 맹수’ 재규어를 찾아라!’ 정글에서 한 번도 모습을 드러낸 적 없는 재규어를 포착하기 위해 야심한 시각, 홀로 탐사에 나선 병만 족장! 과연 라칸돈 정글에서는 ‘정글의 포식자’ 재규어를 만날 수 있을까? 한편, 힘겨운 생존에 활력을 더하기 위해 세기의 배틀이 벌어졌다! ‘칼 군무’ SM의 레드벨벳 슬기 vs ‘스왜그 댄스’ YG의 위너 이승훈 각 팀에서 메인댄서를 맡고 있는 이들의 자비 없는 댄스 배틀!


'정글의 법칙'이 2018 러시아월드컵 8강전 우루과이VS프랑스 중계로 한 시간 앞당겨 편성된다.

SBS에 따르면, 7월 6일 방송되는 '정글의 법칙 in 멕시코'가 월드컵 중계로 인해 평소보다 한 시간 가량 앞당겨진 오후 9시 5분에 방송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레드벨벳 슬기와 위너 이승훈의 불꽃 튀는 댄스 대결을 펼친다. 생존지에 남아 다른 멤버들을 기다리던 부족장 강남은 힘겨운 생존에 활기를 불어넣고자 레드벨벳 슬기와 위너 이승훈에게 댄스 배틀을 제안했다.

강남은 "정글 최초 SM과 YG의 대결"이라며 슬기와 이승훈을 자극했고, 우연처럼 각 그룹의 메인 댄서이기도 한 두 사람은 묘한 승부욕에 휩싸여 제안을 흔쾌히 받아들였다.

댄스 배틀의 룰은 레드벨벳과 위너의 대표곡을 각자 바꿔 추는 것. 스태프들의 현장 투표를 통해 승부를 결정짓기로 했다.

슬기는 본격적인 댄스 배틀에 앞서 "SM의 자존심을 걸고 꼭 이기도록 하겠다"며 출사표를 던지더니 예사롭지 않은 춤 선으로 위너의 'REALLY REALLY' 포인트 안무를 콕 집어 잘 살려냈다. 힘든 정글 생존에서 펼쳐진 단비 같은 슬기의 댄스는 병만족뿐 아니라 현장에 있던 스태프들의 큰 환호를 받았다는 후문.

이어지는 무대에서 이승훈은 레드벨벳의 '빨간 맛'을 재해석해 독창적이며 다소 코믹 요소가 가미된 안무를 선보였다. 이승훈은 자신만의 스웨그가 담긴 댄스와 시선을 뗄 수 없는 현란한 스텝으로 한류 아이돌의 위엄을 여과 없이 드러냈다는 후문이다.


레드벨벳 슬기가 SBS ‘정글의 법칙 in 멕시코’ 편을 통해 생애 처음 폭포 다이빙에 도전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6일 방송되는 SBS ‘정글의 법칙 in 멕시코’ 편에서 먹거리를 찾아 라칸돈 정글 속 폭포에 도착한 레드벨벳 슬기와 위너 이승훈, 남보라, 강남, 줄리엔 강까지 일명 ‘YB’팀은 수중 사냥을 위해 서둘러 입수 준비를 마쳤다.

운동 잘하기로 소문난 레드벨벳 슬기는 사전 인터뷰에서 “웬만한 운동은 다 잘하는 편이다. 하지만 수영은 자신 없다”고 수줍게 밝히며 정글에 오기 전 수중 강습까지 받는 등 남다른 열정을 보였다. 슬기는 난생처음 받아보는 수중 강습에도 “새로운 재능을 찾은 것 같아 기대된다”며 수중사냥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더 높였다.

슬기는 드디어 폭포에 자신감 넘치게 입수했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바로 되돌아 나왔다. 알고 보니, 물속 시야가 좋지 않아 깊이가 가늠되지 않자 덜컥 겁이 났던 것. 연습 때와는 180도 다른 환경에 당황한 슬기는 무척 속상해했다.

이 모습을 지켜본 병만족은 너나 할 것 없이 슬기의 두려움을 없애주려 노력했다. 특히 부족장 강남과 만능 스포츠맨 줄리엔 강은 슬기의 옆에서 하나하나 세심하게 챙겨주며 다시 용기를 낼 수 있도록 도와줬고, 슬기는 결국 재입수에 성공했다. 이에 슬기는 “진짜 오빠, 언니 아니었으면 안 들어가려고 했었을 거다”며 병만족에게 고마움을 표하며 기세를 몰아 폭포 다이빙까지 도전했다는 후문.

‘정글의 법칙’이 타 프로그램들을 제치고 금요일 예능 1위 자리를 수성했다.

30일 오전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9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멕시코’는 평균 11.2%를 기록했다.

이러한 수치는 지상파, 종편, 케이블을 통틀어 전 채널 동시간대 1위인 성적이다. 금요일 예능 시청률 1위인 것도 물론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후반 병만족인 김병만, 최현석, 김준현, 줄리엔 강, 강남, 위너 이승훈, 남보라, 레드벨벳 슬기의 정글 탐험이 전파를 탔다. 최현석 셰프의 된장생선구이 등 환상적 요리 향연을 비롯해, 멤버들의 적극적인 정글 생존기가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높였다.

최고 시청률은 13%까지 치솟았다. 최고 시청률의 주인공은 낚시를 떠나 첫 낚시에 성공한 남보라의 모습으로, 프로그램에 생생한 활기를 더했다.

한편 동시간대 첫 방송한 화제의 케이블TV tvN 예능프로그램 ‘꽃보다 할배 리턴즈’는 평균 시청률 9.2%, 최고 12.4%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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