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방송 오늘저녁 877회 1년에 120만 원이 공짜 인천 청년지원사업 유유기지 복지비 지원, 떡볶이 메이트 인천 명소 영상제작 일미화평동냉면 수박냉면, 찜통더위 지하철 가장 시원한 명당

2018.07.06 17:52 from 분류없음





MBC 생방송 오늘저녁 877회 1년에 120만 원이 공짜 인천 청년 지원 사업 유유기지 복지비 지원, 떡볶이 메이트 인천 명소 영상 제작 일미화평동냉면 수박냉면, 찜통더위 지하철 가장 시원한 명당 전동차 온도의 숨은 비밀, 충청도에서 홍어를 찾아라, 충남 예산여행 예당호 어죽 호반식당, 전통 옹기체험장, 봉산면 시래기 항아리, 강원도 평창 여름을 살찌우는 특급 갱생재료, 충남 아산 우리 엄마는 102세! 모녀의 장수 일기


생방송 오늘 저녁 시사/교양 |12세이상 관람가 편성 MBC 2014.11.17. ~ 방영중|(월~금) 오후 06:10알림받기 시청률 2.9% (닐슨코리아 제공)

 [톡톡 이브닝] 1년에 120만 원이 공짜? 청년 지원 사업 

 치솟는 물가와 집값, 취업난 속에 여가나 취미 활동은 사치라는 청년들. 그런데 돈
한 푼 안 들이고 취미 생활을 즐길 수 있는 비법이 있다? 장희영(30), 박혜리(29), 장
초은(23) 씨는 ‘떡볶이 메이트’라는 소모임을 통해 인천의 명소를 영상으로 제작하
는 취미 생활을 즐기고 있다. 이에 필요한 부대비용은 모두 ‘공짜’라는데. 비법은 바
로 인천시에서 운영하는 ‘유유기지’ 덕분! ‘유유기지’는 만 18세 이상 39세 이하의 인천 거주 청년들을 위한 공간으로 회의는 물론 공부, 독서까지 할 수 있는 곳이란다. 특히 유유기지에서 운영하는 ‘enjoy사업’에 선정되면 50만 원의 모임 활동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고. 입사 4개월 차인 정지수 씨는 취업을 준비하는 동안 고마웠던 친구들을 위해 작은 파티를 열었다. 그녀 또한 모든 비용을 ‘공짜’로 해결했다는데. 비법은 ‘1석 5조 인천 청년사랑 프로젝트’ 덕분! 인천시 내 중소 제조 기업에 근무하는 청년 중 지원대상에 맞으면 생애 단 한 번, 연간 120만 원의 복지비를 지원받을 수 있단다. 모르면 놓친다! 청년들의 취미 생활을 지원하는 든든한 혜택! <톡톡 이브닝>에서 공개한다.

 [비밀수첩] 찜통더위 지하철, 가장 시원한 명당은? 

 서울 낮 최고 기온이 30도까지 오르는 등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면서 지하철 ‘온
도 전쟁’이 시작됐다. 지하철 전동차 내부 온도를 두고 민원이 끊이질 않는다는데.
더워진 날씨에 반소매를 입고 지하철을 타도 연신 부채질을 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같은 칸에서도 긴 옷을 껴입고 춥다는 말을 연발하는 사람도 있다고 한다. 지난해 상반기 에 접수된 민원 중 70%가 덥거나 춥다는 내용이었을 정도로 매년 여름이면 지하철은 그야말로 냉방 전쟁이라고. 내 몸에 딱 맞는 온도는 없는 걸까? 그런데 같은 지하철을 타도 가장 시원한 자리와 비교적 따뜻한 자리가 있다는 사실! 칸마다 숨어있는 비밀을 밝히기 위해 제작진이 직접 실험에 나섰다. 과연 가장 시원한 자리는 어디이고, 뜻한 자리는 어디일까. 지하철 전동차 온도에 숨은 비밀을 <비밀수첩> 에서 공개한다.

 [진짜?! 궁금한 여행] 충청도에서 홍어를 찾아라! 

 이번 주 진짜 궁금한 여행의 미션은 ‘충청도에서 홍어를 찾아라!’ 바다가 없는 예산에서 홍어 찾기! 과연 가능한 일일까. 포기란 모르는 궁금 요정 조은새, 일단 바다만큼이나 넓은 예당호로 향했는데. 홍어 보다는 민물고기로 끓인 어죽이 더 익숙하다는 예산 사람들, 투박하지만 자꾸 당기는 맛의 어죽은 예산의 향토음식으로도 유명하다고. 그곳에서 얻은 첫 번째 힌트는 ‘깨진 항아리’ 힌트를 찾아 달려간 곳은 예산의 한 ‘전통 옹기 체험장’ 160년 동안 4대째 전통옹기를 만들어 왔다는 황춘길 명장! 그도 깨진 항아리와 홍어의 연관성을 잘 모르겠다는데.. 두 번째 힌트는 ‘시래기’. 시래기를 즐겨 먹는다는 봉산면의 한 마을을 찾아 깨진 항아리에서 무언가를 꺼내는 마을 사람을 목격한 궁금 요정! 가까이 가니 톡 쏘는 ‘홍어’ 냄새를 풍기고 있었는데! 충청남도 예산에만 있는 독특한 홍어의 정체, <진짜?! 궁금한 여행>에서 공개된다.

 [한민관의 지금 먹으러 갑니다] 여름을 살찌우는 특급 갱생재료는? 

 키 174cm, 몸무게 54kg의 뼈만 남은 개그맨 한민관이 <생방송 오늘저녁>에 떴
다?! 전국 팔도의 진귀한 갱생식재료를 찾아 나서는 한민관의 지금 먹으러 갑니다!
이번에 찾은 곳은 바로 강원도 평창! 공기 좋은 이곳에서 소개할 오늘의 특급 갱생재료는 바로 여름을 살찌우는 보양식, 흑염소! 동의보감에 따르면 흑염소는 속을 따뜻하게 해주고 심장과 폐를 보호한다고 알려져 있다. 본초강목에서는 팔, 다리에 힘이 없거나 병후 쇠약해졌을 때, 더위를 많이 타거나 땀을 많이 흘리는 사람에게 이롭다고 기록되어있다. 과연 한민관은 예민하기로 둘째가라면 서러운 흑염소들을 제압하고, 갱생재료를 얻을 수 있을까?! 코너 속의 코너! 고독한 소식가에서 맛보는 진귀한 요리! 흑염소 전골부터 구이와 무침까지! 여름에 먹으면 더 좋은 특급 보양식 흑염소의 모든 것! <한민관의 지금 먹으러 갑니다>에서 공개된다.

 [속 편한 인생] 우리 엄마는 102세! 모녀의 장수 일기 

 충청남도 아산시에는 서로를 의지하며 살아가는 모녀가 있다. 밭에서도 집에서도
꼭 같이 붙어 다니는 친구 같은 모녀. 놀라운 건 두 사람의 나이라는데. 딸 서정자 씨는 77세, 엄마 이금순 씨는 올해 무려 102세라고. 모녀가 함께 산 지도 벌써 15년째. 딸은 나이 든 엄마와 함께 편안한 노후를 꿈꿨지만, 실상은 정반대란다. 백 살이 넘은 나이에도 하루 24시간이 모자랄 정도로 바쁘게 움직이는 엄마는 아침 일찍 마당 쓸기부터 시작해 밭을 일구고 마을회관에 가는 등 쉴 틈이 없다는데. 이렇게 분주하게 움직이는 것이 장수의 비결이라 하지만 딸은 걱정을 멈출 수 없다. 대신 엄마와 함께 수많은 일을 하고 매 끼니 엄마가 좋아하는 생선과 오징어 등을 챙기는 딸. 특히 일하느라 지친 엄마를 위해 막걸리를 챙기는 건 필수라고 한다. 어느새 일흔일곱 해를 산 딸은 이제 엄마 뒤를 쫓기가 버거울 때가 많다. 하지만 엄마가 곁에 있는 것만으로도 매일 힘을 낸다고 하는데, 그런 딸의 마음을 엄마는 알까? 백 세 인생을 사는 이금순 할머니의 장수 비결을 <속 편한 인생>에서 알아본다.



Posted by stargram stargram 트랙백 0 : 댓글 0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