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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러시아 월드컵 지상파 3사 개막전 러시아 사우디아라비아 생중계 시청률 KBS 1위 기록 이영표 이광용 이근호 중계해설 분석력 말솜씨 예능감, SBS 배성재 박지성, MBC 김정근 서형욱 안정환

2018.06.15 10:30 from 분류없음





2018 러시아 월드컵 KBS MBC SBS 지상파 3사 개막전 러시아 사우디아라비아 생중계 시청률 KBS 1위 기록 이영표 이광용 이근호 중계해설 분석력 말솜씨 예능감, SBS 배성재 박지성, MBC 김정근 서형욱 안정환, 국제축구연맹 FIFA 16일 포르투갈 스페인 빅매치 조별리그 B조 1차전 예상 선발명단 공개, 러시아 월드컵 메시 호날두 네이마르 살라 등 최고 축구스타들 총출동


러시아 월드컵 개막전 중계에서 KBS가 먼저 기선을 제압했다. 지난 14일 밤 러시아 모스크바에 위치한 루즈니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러시아 월드컵 개막전 '러시아 대 사우디아라비아' 경기의 지상파 3사 중계 시청률은 KBS, MBC, SBS 순으로 나타났다.

15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KBS는 3.3%(이하 전국 기준)로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MBC는 2.9%, SBS는 2.7%로 나타났다. 수도권 기준으로는 KBS가 3.4%, MBC가 3.3%, SBS가 3.0%였다.

러시아 월드컵 포문을 여는 이날 경기에서 KBS는 이광용 캐스터와 이영표, 이근호 해설위원이, MBC는 김정근 캐스터와 서형욱 위원, 안정환 위원이, SBS는 배성재 캐스터와 박지성 해설위원이 중계를 맡아 치열한 시청률 대결을 벌였다.

KBS는 이영표, 이광용 콤비가 쉴 틈 없이 주거니 받거니 하는 ‘티키타카’ 팀워크를 선보이며 듣는 맛이 있는 중계로 축구를 보는 재미를 한층 배가시켜주었다. 여기에 부상으로 이번 대회에 참여하지 못한 이근호는 현장감 있는 정보제공과 특유의 예능감을 발휘 재미를 더했다.


반면 수도권 2049 시청률 기준으로 MBC가 1.9%로 1위를 기록, 젊은 시청자들의 선택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SBS가 1.1%로 2위를 기록해 KBS를 앞섰다.
개막전을 시작으로 33일간의 대장정에 들어선 러시아 월드컵에서 기선을 제압한 KBS와 MBC, SBS 지상파 3사가 펼칠 시청률 경쟁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 러시아 월드컵 개막전 시청률, KBS 1위..2049 선택=MBC http://v.media.daum.net/v/20180615093305494


* KBS 이영표-이광용-이근호, 월드컵 중계 시청률 1위 기록 http://v.media.daum.net/v/20180615081509199


포르투갈의 ‘특급 윙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2010 남아공월드컵 16강 스페인전에서 0대 1로 진 후 불편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그는 경기 후 자신을 집요하게 따라붙는 카메라맨을 쳐다보며 바닥에 침을 뱉어 논란을 일으켰다. 탈락 충격에 언론 인터뷰도 거절했다. 포르투갈은 ‘라이벌’ 스페인의 2010 월드컵 우승을 쓸쓸히 바라봐야했다.

남유럽 이베리아 반도의 이웃나라인 두 축구 열강이 8년 만에 다시 맞붙는다. 2018 러시아월드컵 B조에 속한 이들은 16일 오전 3시 결전을 벌인다. 러시아월드컵 조별리그 최대 빅매치다.

전운은 벌써 감돌고 있다. 포르투갈의 미드필더 주앙 마리우는 지난 12일 언론 인터뷰에서 같은 레알 마드리드의 팀 동료인 세르히오 라모스(스페인 수비수)와 호날두를 비교하는 질문에 “호날두가 당연히 더 강하다”고 말했다.

역대 전적은 스페인이 앞선다. A매치에서 총 35번을 겨뤘는데 스페인이 16승 13무 6패로 우세하다. 하지만 ‘무적함대’ 스페인은 첫 경기를 3일 앞두고 ‘선장’이 교체되는 초유의 사태를 겪었다.

스페인축구협회는 기존 감독인 훌렌 로페테기가 레알 마드리드 감독에 내정됐다는 사실이 발표되자 13일 로페테기를 전격 경질했다.

지휘봉을 넘겨받은 페르난도 이에로 신임 감독은 팀 분위기를 다잡는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에로 감독은 기자회견을 통해 “팀에 큰 변화를 주지 않겠다. 감독이 바뀐 상황에서 안정을 찾고 미래만 생각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포르투갈의 베르나르두 실바는 “스페인 선수들은 어떤 상황에서도 준비된 선수들”이라며 경계심을 늦추지 않았다.

이번 경기는 양 팀 모두 양보할 수 없는 승부다. B조에서 포르투갈 스페인은 모로코 이란을 무난히 제치고 16강에 오를 것으로 전망된다. 하지만 두 팀은 2014 브라질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이라는 충격적인 경험을 했다. 첫 경기에서 패할 경우 과거의 악몽이 남은 경기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또 상대방을 잡고 조 1위가 돼야 A조 1위가 유력한 우루과이와의 16강 맞대결을 피할 수 있다.

선수층은 스페인이 더 두텁다는 평가다. 안드레스 이니에스타(FC 바르셀로나), 다비드 실바(맨체스터 시티) 등 베테랑들이 건재하다.

세르히오 부스케츠(바르셀로나) 이스코(레알 마드리드) 등 초호화 멤버들이 포진하고 있다. 골키퍼 다비드 데 헤아(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이번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18경기 무실점으로 골든글러브(최다 경기 무실점 골키퍼에게 주는 상)를 수상했다.

포르투갈은 2016 유럽축구선수권대회 우승의 기세를 이어나가려 한다. 베르나르두 실바(맨체스터 시티), 곤살로 게데스(발렌시아) 등 젊은 선수들과 페페(베식타스), 주앙 무티뉴(AS모나코) 등 베테랑의 조화도 어느 때보다 좋다. 뭐니뭐니 해도 포르투갈 최고 ‘믿을맨’은 호날두다. 자신이 출전한 3번의 월드컵에서 단 3골에 그쳤던 호날두는 명예회복을 노리고 있다.


* [주목! 이 경기] "이번엔" vs "이번에도".. 포르투갈-스페인 8년만에 리턴매치 http://v.media.daum.net/v/20180615050127438


국제축구연맹(FIFA)이 16일 오전 3시(이하 한국시각) 러시아 소치 피시트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포르투갈과 스페인의 2018 러시아 월드컵 조별리그 B조 1차전 예상 선발명단을 공개했다.

FIFA는 이날 포르투갈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레알 마드리드)와 곤살로 게데스(발렌시아)가 최전방에 포진하는 4-4-2 전형을 가동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베르나르두 실바(맨체스터 시티)와 주앙 마리우(웨스트햄)가 양 측면에 포진하고, 주앙 무티뉴(AS모나코)와 윌리엄 카르발류(스포르팅CP)은 중원에서 호흡을 맞출 가능성에 무게를 뒀다.

이어 세드릭(사우스햄튼)과 페페(베식타스) 조세 폰테(다렌) 하파엘 게레이로(도르트문트)는 수비라인을, 후이 파트리시우(스포르팅CP)는 골문을 각각 지킬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에 맞선 스페인은 디에고 코스타(AT마드리드)를 필두로 다비드 실바(맨시티)와 이스코(레알 마드리드) 안드레스 이니에스타(빗셀고베)가 2선에 포진하는 4-2-3-1 전형 가능성에 무게를 뒀다.

중원에서는 티아고 알칸타라(바이에른 뮌헨)와 세르히오 부스케츠(바르셀로나)가 호흡을 맞추고, 나초 페르난데스와 세르히오 라모스(이상 레알 마드리드), 헤라르드 피케, 호르디 알바(이상 바르셀로나)가 수비라인을, 다비드 데 헤아(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골문을 각각 지킬 것이라고 예상했다.

한편 피파랭킹에서는 포르투갈(4위)이 스페인(10위)보다 더 높다. 다만 역대전적에서는 16승13무6패로 스페인이 앞서 있다.

두 팀이 맞대결을 펼치는 것은 지난 2012년 유럽축구선수권대회(유로2012) 4강전 이후 6년 만이다. 당시에는 0-0으로 비긴 뒤 승부차기 끝에 스페인이 결승에 진출했다.

우승후보들의 맞대결인 포르투갈과 스페인의 경기는 SBS와 MBC 등을 통해 생중계된다.

▲포르투갈-스페인 예상 선발라인업(FIFA)

포르투갈(4-4-2) : 파트리시우(GK) - 게레이루, 폰테, 페페, 세드릭 - 마리우, 무티뉴, 윌리암, 실바 - 호날두, 게데스

스페인(4-2-3-1) : 데 헤아(GK) - 알바, 라모스, 피케, 나초 - 부스케츠, 티아고 - 이니에스타, 이스코, 실바 - 코스타


* [월드컵 플러스] FIFA, 포르투갈-스페인 예상 선발라인업 공개 http://v.media.daum.net/v/20180615054511046


* [월드컵] '브라질서 망신' 포르투갈-스페인, 첫 판서 제대로 만났다 http://v.media.daum.net/v/20180615060023209


이번 대회에는 메시와 호날두, 네이마르와 살라 등 최고 스타들이 총출동하는데요.

뜨거운 스타 열전 속에 포르투갈과 스페인 등 조별리그 빅매치가 팬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성훈 기자입니다.

[리포트]

포르투갈의 호날두와 아르헨티나의 메시는 세계 축구를 양분해온 현존 최고의 스타입니다.

단 하나 아쉬운 건 아직 월드컵 우승컵이 없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전성기의 마지막 월드컵에서 화려한 대관식을 꿈꾸고 있습니다.

이들의 아성에 도전하는 선두 주자는 '삼바 축구' 브라질의 네이마르입니다.

4년 전 부상을 딛고 절치부심한 네이마르는 우승 후보의 이점을 안고 '황제와 우승'을 동시에 노립니다.

또 하나의 우승후보 독일의 토마스 뮐러도 두 대회 연속 5골의 기록을 이어 월드컵 통산 최다 골에 도전합니다.

우승권과는 멀지만, 혜성처럼 등장한 이집트의 살라도 돌풍을 일으킬 최고 스타로 꼽힙니다.

스타들이 펼칠 뜨거운 열전과 함께 조별리그 빅매치는 팬들을 설레게 합니다.

조별리그 48경기 가운데 가장 관심을 끄는 경기는 포르투갈과 스페인전입니다.

호날두를 앞세운 포르투갈과 무적함대 스페인의 라이벌전은 조별리그 최고의 흥행 카드입니다.

아자르와 해리 케인이 맞붙는 벨기에와 잉글랜드의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도 놓칠 수 없는 대결입니다.


* [월드컵] 세계 최고 호날두 vs 세계 최고 팀..포르투갈·스페인 빅뱅 http://v.media.daum.net/v/20180615083447593



Posted by stargram 트랙백 0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