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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러시아 월드컵 경기일정 중계, 15일 B조 모로코 vs 이란, 16일 B조 포르투갈 vs 스페인 빅매치 역대전적, 포르투갈 주장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스페인 주장 세르히오 라모스

2018.06.15 11:12 from 분류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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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A조 이집트 우루과이
11:06:45 전력분석  문자중계
날짜 및 시간6.15.(금) 21:00 |  장소Ekaterinburg Arena
이집트    vs    우루과이
피파랭킹 45위    피파랭킹    14위
엑토르 쿠페르    감독    오스카 타바레스
이집트 선수단    선수단    우루과이 선수단
상대전적 0승 0무 1패    상대전적    1승 0무 0패


월드컵 B조 모로코  이란
14:06:00 전력분석  문자중계
날짜 및 시간6.16.(토) 00:00 |  장소Saint Petersburg Stadium
모로코    vs    이란
에드베 레나르    감독    카를로스 케이로스
모로코 선수단    선수단    이란 선수단
상대전적 0승 1무 0패    상대전적    0승 1무 0패


월드컵 B조 포르투갈  스페인
17:05:04 전력분석  문자중계
날짜 및 시간6.16.(토) 03:00 |  장소Fisht Stadium
포르투갈    vs    스페인
피파랭킹 4위    피파랭킹    10위
페르난도 산토스    감독    페르난도 이에로
포르투갈 선수단    선수단    스페인 선수단
상대전적 6승 13무 16패    상대전적    16승 13무 6패


‘2018 러시아 월드컵’ 개막전을 중계한 지상파 3사 중 KBS가 가장 많은 시청자의 선택을 받았다.

이번 러시아 월드컵 개막전 '러시아 대 사우디아라비아' 경기는 러시아 모스크바에 위치한 루즈니키 스타디움에서 15일 오전 0시 열렸다. KBS, MBC, SBS 지상파 3사가 같은 경기를 모두 생중계해 시청자들이 어떤 채널을 볼지에 관심이 쏠렸다.

결국 시청자의 선택은 KBS였다. KBS는 3.3%(닐슨코리아 기준)의 전국 시청률을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하지만 큰 차이를 보인 건 아니었다. MBC는 2.9%, SBS는 2.7%의 근소한 차이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앞으로의 경쟁을 예고했다.

수도권 시청률은 KBS가 3.4%, MBC가 3.3%를 기록해 0.1% 포인트 차이를 나타냈고, 수도권 2049세대 시청률 기준으로는 1.9%를 기록한 MBC가 1위에 올랐다.

이날 개막전에서 KBS는 이광용 캐스터와 이영표, 이근호 해설위원이 나섰고, MBC는 김정근 캐스터와 서형욱 위원, 안정환 위원이 호흡을 맞췄다. SBS는 배성재 캐스터와 박지성 해설위원이 첫 선을 보였다.


* '러시아 월드컵' 개막전, 시청자 선택은 KBS-MBC-SBS 순 http://v.media.daum.net/v/20180615100028377


▲A조 이집트-우루과이(저녁 9시. 예카테린부르크 아레나)

당초 A조 1, 2위가 유력할 것으로 평가됐던 우루과이와 이집트의 대결. 하지만 개최국 러시아가 개막전에서 사우디아라비아를 5-0으로 대파하며 분위기가 달라졌다. 우루과이와 이집트 모두 조별예선 첫 경기부터 승리가 절실해졌다.

무엇보다 이 경기는 2017~2018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에서 어깨를 다친 이집트의 ‘에이스’ 모하메드 살라(리버풀)의 출전 여부가 가장 관심을 끈다. 루이스 수아레스(바르셀로나)와 에딘손 카바니(파리 생제르맹)가 이끄는 우루과이는 객관적인 전력에서 A조 최강으로 꼽히지만 살라의 출전 여부는 승패를 바꿀 결정적인 변수다.

28년 만에 월드컵 본선에 등장하는 이집트는 살라가 출전하면 우루과이와 공격적인 싸움을 펼칠 만하다. 하지만 살라가 결장할 경우 이집트는 철저한 실리 축구를 펼칠 가능성이 크다. 마무드 트레제게(카심파사)나 라마단 소비(허더즈필드)가 살라의 빈자리를 대신할 전망이다.

▲B조 모로코-이란(자정. 상트페테르부르크 스타디움)

이베리아 반도의 두 라이벌 사이에 낀 ‘새우’ 같은 신세의 두 팀이 자존심을 세우기 위한 물러설 수 없는 한 판이다. 이란은 국제축구연맹(FIFA) 세계랭킹 37위로 모로코(41위)보다 근소하게 앞선다.

모로코는 1998년 프랑스 월드컵 이후 20년 만에 처음 전 세계인의 축구잔치에 초대됐다. 이란은 2011년부터 지휘봉을 잡았던 카를로스 케이로스 감독이 러시아월드컵이 끝난 뒤 물러나겠다는 뜻을 밝혔다. 두 나라 모두 승리할 기회가 가장 큰 조별예선 1차전이 상당히 중요한 상황이다.

재미있는 점은 모로코가 최근 치른 A매치에서 18경기 무패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타고 있다는 것. 반면 이란은 미드필더 사이드 에자토라히(암카르 페름)가 징계로 이 경기에 나설 수 없고, 메디 타레미(알 가라파), 아쉬칸 데자가(노팅엄 포레스트)의 몸 상태도 썩 좋지 않다.

▲B조 포르투갈-스페인(익일 오전 3시. 피시트 스타디움)

이베리아의 라이벌이 너무 일찍 만났다. 어쩌면 결승에서 만날 수도 있는 두 나라지만 조별예선 첫 경기부터 으르렁대는 상황이다. 두 나라가 나란히 B조 1, 2위로 16강에 진출할 가능성이 크지만 첫 경기부터 패하는 것은 자존심이 허락하지 않는다.

스페인은 월드컵 개막 하루 전 훌렌 로페테기 감독을 전격 경질했다. 로페테기 감독이 월드컵 후 레알 마드리드의 지휘봉을 잡는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스페인축구협회는 그를 경질하고 국제대회 경험이 풍부한 페르난도 이에로에게 지휘봉을 맡겼다. 자칫 선수단이 동요할 수 있는 상황에서 강렬한 리더십으로 팀 분위기 수습에 나섰다.

스페인은 지난 브라질 월드컵에서 네덜란드와 조별예선 1차전에서 1-5로 대패하며 충격의 16강 진출 무산의 아픔을 겪었다. 포르투갈 역시 독일에 0-4로 패하며 16강에 가지 못했다. 이 때문에 둘의 36번째 A매치는 단순한 승리 이상의 의미를 가진다. 역대전적에서는 스페인이 16승9무6패로 앞선다.

* [오늘의월드컵]살라, 호날두, 그리고 케이로스 http://v.media.daum.net/v/20180615090305399


이집트와 우루과이를 대표하는 모하메드 살라와 루이스 수아레스 특급 두 선수의 만남에 관심이 집중됩니다.

오늘(15일) 오후 9시 예카테린부르크 아레나에서 2018 러시아 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을 갖습니다.

두 국가의 대결은 A조의 흐름을 살펴볼 수 있는 중요한 매치로 꼽힙니다. 이집트와 우루과이는 2006년 한 번 맞붙었으며 우루과이가 2대 0으로 이겼습니다.

객관적인 전력에서 우루과이가 앞선다는 평가가 많습니다. 수아레스, 에딘손 카바니를 앞세운 공격진은 높은 수준을 자랑합니다.

특히 가바니는 올시즌 유럽리그에서 개인 통산 최다골 기록을 경신하며 골폭풍을 일으켜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습니다.

최근 월드컵 성과도 우루과이가 훨씬 앞섭니다. 2010년 남아공 월드컵에서 4강 진출, 2014년 브라질 월드컵에서 16강까지 진출한 강국입니다.

선수 대부분이 월드컵 무대를 경험하고 좋은 성적을 거둬 큰 힘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집트의 전력은 다소 부족하다는 평입니다. 이집트는 1990 이탈리아 월드컵 이후 28년 만에 월드컵 본선 무대를 밟았습니다.


하지만 '이집트의 왕자'라 불리는 살라가 있습니다. 살라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한 시즌 최다골 기록을 갈아치우며 득점왕에 올랐으며 이집트를 이번 본선 무대로 이끈 주역입니다.

때문에 살라 복귀 여부는 최대 관심사입니다. 살라는 지난달 유럽챔피언스리그 결승에서 어깨 부상을 당해 우루과이전에 출전 여부가 불투명했습니다.

앞서 한국시간으로 오늘(15일) 쿠페르 감독은 "막판 예측하지 못한 상황이 발생하지 않는 한, 나는 살라가 뛸 것이라고 거의 100% 장담할 수 있다"고 전해 살라 출전에 무게를 실었습니다.


* '오늘의 월드컵 경기일정' 이집트 VS 우루과이 오후 9시..'살라-수아레스' 격돌 http://v.media.daum.net/v/20180615090857651


Posted by stargram 트랙백 0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