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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보령시 요암동 농공단지서 큰불로 포장지 제조공장 창고 등 4개동 전소, 소방당국 진화중 가연성 물질 많아 화재진압 어려움 인명피해 없어

2018.06.15 09:10 from 분류없음





보령화재, 충남 보령시 요암동 농공단지서 큰불로 포장지 제조공장 창고 등 4개동 전소, 소방당국 진화중 가연성 물질 많아 화재진압 어려움 인명피해 없어


15일 오전 1시 27분께 충남 보령시 요암동 농공단지 내 포장지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 중이다.

소방본부는 불이 나자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소방차 20여대와 소방대원 200여명을 투입해 오전 5시께 큰 불길을 잡고 잔불 정리를 벌이고 있다.

이 불로 현재까지 파악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공장과 창고 등 건물 4개동이 불에 탄 것으로 알려졌다.

인근에 가연성 자재가 많아 잔불 정리에 어려움을 겪었다.

소방당국은 진화작업을 마치는 대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 충남 보령 포장지 공장 화재..소방당국 진화 중 http://v.media.daum.net/v/20180615054237003


오늘 새벽 1시 반쯤 충남 보령시 요암동 농공단지에 있는 포장지 제조공장 큰불이 나 현재 진압작업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인명 피해는 아직 보고되지 않았지만, 가연성 물질이 많아 화재진압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소방당국은 관내 모든 장비와 인력을 투입하는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소방 장비 20여 대와 인력 200명가량을 투입했습니다.

소방 관계자는 화재 현장에서 폭발성 물질 등은 발견되지 않았다며, 인근 공장으로 불이 번지지 않도록 힘쓰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Posted by stargram 트랙백 0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