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38주년 5.18 광주민주화운동 기념식 뮤지컬 배우 민우혁 가수 김광석의 부치지 않은 편지 열창, 남경읍 5.18민주화운동 당시 행방불명 8살 이창현군과 38년간 아들 찾아다닌 아버지 사연

2018.05.18 12:23 from 분류없음




제 38주년 5.18 광주민주화운동 기념식 뮤지컬 배우 민우혁 가수 김광석의 부치지 않은 편지 열창, 남경읍 5.18민주화운동 당시 행방불명 8살 이창현군과 38년간 아들 찾아다닌 아버지 사연 재구성 공연, 기념식 영화 택시운전사 실제 모델 독일 기자 故 위르겐 힌츠페터 부인 에델트라우트 브람슈테트와 故 김사복 아들 김승필 씨 참석


민우혁 탤런트, 뮤지컬배우 신체 187cm 사이트 브런치, 인스타그램, 트위터


woohyuk37#518 #광주민주화운동 . . 민주주의의 밑거름이 된 광주시민들의 숭고한 정신을 잊지않고 기억하겠습니다.


뮤지컬배우 민우혁이 5·18 광주민주화운동 기념식에서 ‘부치치 않은 편지’를 불렀다.


18일 오전 10시 진행된 제38주년 5·18 광주민주화운동 기념식에서 민우혁이 무대에 올라 ‘부치지 않은 편지’를 불렀다.


‘부치지 않은 편지’는 지난 1996년 발표된 故 김광석의 사후 추모 앨범 ‘가객’에 수록된 노래다. 정호승 시인의 시에 시인이자 음악가인 백창우가 곡을 붙였다. 해당 시는 박종철 고문치사 사건 이후 그 넋을 기리기 위해 만들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기념식은 ‘오월광주, 정의를 세우다’라는 주제로 광주의 아픔에 머물지 않고 평화의 역사, 민주주의의 이정표로 자리매김한 5.18 광주 민주화 운동의 의미를 국민과 함께 되새긴다는 계획이다. 


이날 기념식에는 영화 '택시운전사'(감독 장훈)의 실제 모델인 독일 기자 故 위르겐 힌츠페터의 부인 에델트라우트 브람슈테트와 故 김사복의 아들 김승필 씨도 참석했다.

* 민우혁, 5·18 광주민주화운동 기념식서 '부치치 않은 편지' 불러 http://v.media.daum.net/v/20180518112515408?s=e


배우 남경읍이 오늘(18일) 열린 5·18 광주민주화운동 기념 공연으로 가슴을 먹먹하게 만들었다.


18일 오전 광주 북구 국립 5·18민주묘지에서 열린 제38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식에서 남경읍은 기념 공연을 펼쳤다.


그는 1980년 5·18민주화운동 당시 행방불명된 이창현군(당시 8세)과 38년간 아들을 찾아다닌 아버지의 사연을 씨네라마 형식으로 꾸몄다. 이를 통해 5·18민주화운동의 의미를 또 한 번 되새겼다.


남경읍은 아들을 찾아다닌 아버지를 연기하며 “네 손을 놓쳐서 미안하다고. 널 일찍 찾지 못해 미안하다고”라며 목놓아 외쳤다. 이어 그가 “이 아비를 원망해도 좋다고”라는 대사를 하며 고개를 숙이자 관객들 역시 눈물을 흘렸다.


* 남경읍, '5·18 민주화 운동' 기념 공연.."네 손 놓쳐 미안하다" 눈물바다 http://v.media.daum.net/v/20180518122103968?s=e


뮤지컬 배우 민우혁이 5.18 광주 민주화 운동 기념식에서 ‘부치지 않는 편지’를 불렀다.


18일 오전 지상파 3사(KBS, MBC, SBS)에서 방송된 ‘제 38주년 5.18 민주화운동 기념식’에서는 뮤지컬 배우 민우혁이 ‘부치지 않은 편지’를 부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기념식은 5.18 민주화 운동 유공자 및 유족, 일반시민, 학생 등 5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거행됐다. 민우혁은 가수 고 김광석의 ‘부치지 않은 편지’를 열창하며 민주화 운동 열사들의 넋을 기렸다.


‘부치지 않은 편지’는 고(故) 김광석의 노래로, 김광석이 생전에 발표하지 않았던 곡이지만, 그의 사후 추모 앨범인 ‘가객’에 수록된 곡이다. 가사에 담긴 시는 박종철 고문치사 사건 이후 그 넋을 기리기 위해 만들어졌다.


'부치지 않은 편지'는 김광석이 생전에 발표하지 않았던 곡이지만, 그의 사후 추모 앨범인 '가객'에 수록된 곡이다.


또 박찬욱 감독의 2000년작인 영화 공동경비구역 JSA의 OST로도 사용되었으며, 영화에 함께 쓰인 곡인 이등병의 편지와 함께 당시 인지도가 크게 올라갔던 곡이기도 하다. 특히 후반부에 적과 아군을 구분하지 않았던 병사들의 우정이 비극으로 끝나고, 이어지는 남북한군의 총격전 장면에서 이 노래가 흘러나올 때는 한국인으로서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 감정이 느껴지게 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특히 노동운동 등을 하다 죽은 열사들의 추모곡 및 노무현 전 대통령의 국민장 당시 서울역의 분향소에서 추모곡으로도 사용됐다.


한편 이날 사회자로는 5.18 광주 민주화 운동을 다룬 영화 ‘임을 위한 행진곡’에서 주연으로 활약한 배우 김꽃비와 김채희가 맡아 눈길을 끌었다.


* 민우혁, 5·18 광주민주화운동 기념식서 '부치지 않은 편지' 열창 "잊지 않겠다" http://v.media.daum.net/v/20180518114505138?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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